알리에서 구매한 스테인리스 텀블러 2종 후기
알리에서 또 괜찮아 보이는 텀블러 2종을 구매했습니다. 각각 개성이 또렷하고 특히 이중 하나는 진짜 너~무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저는 술을 전혀 못 하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이 텀블러는 마치 애주가를 위한 디자인을 취하고 있죠. 점점 말이 길어지는군요. 바로 디자인부터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두 종의 텀블러를 구매했어요. 상자는 어차피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최후의 방어선이니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짜란~ 이렇게 두 종의 텀블러입니다. 둘 다 스테인리스 재질입니다. 귀엽죠?
먼저 이것! 맥주 애호가이신 분들은 분명히 이 텀블러를 마음에 들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커피 뿐만 아니라 얼음 넣고 맥주 시원하게 넣어서 마셔도 분위기가 화~악 살아날 것 같은 비쥬얼입니다. 근데 이거 진짜 있는 브랜드였어요. 코로나 엑스트라(Corona Extra) 라고 하는 브랜드입니다. 멕시코 맥주고요.
뚜껑은 돌리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뚜껑에 빨대가 내장되어 있어서 음료를 빠라삐리뽕 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빨아재끼느냐?! 바로 뚜껑 커버에 비밀이 있습니다.
이렇게 가운데 투명한 부분을 들어올릴 수 있는데 이렇게 수직으로 세워두고 빨아 마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거지가 좀 걱정이네요. 어차피 저는 빨대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이 빨대는 거의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맥주 컨샙의 디자인을 갖춘 텀블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현재 주력으로 사용중이며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은 이것~! 진짜 커피 텀블러다운 디자인입니다.
여느 텀블러와 마찬가지로 돌려서 오픈하는 뚜껑이고요.
내부는 깔끔한 스테인리스 재질입니다.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텀블러 표면은 따뜻한 수준입니다. 보온과 보냉이 잘 됩니다.
바닥은 고무 재질이어서 안정감있게 거치됩니다. 이것도 마음에 드는군요. 이번에 구매한 이 두 개의 텀블러는 하나는 집에서, 하나는 회사에서 잘 사용 중입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건 저 맥주 테마의 텀블러입니다. 회사 사람들도 마음에 들어해서 제품 링크를 안내해 드렸죠. (후후) 혹시 여러분들도 궁금하시면 아래의 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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