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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컴퓨터 벤치마크 및 하드웨어 테스트 프로그램 OCCT 다운로드 및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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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는 아니지만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컴퓨터 하드웨어 테스트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방금 언급했듯 완전 무료라는 게 아니라는 뜻은 비용 지불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10초 대기가 있는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말로는 설명이 힘드니까 바로 스크린샷 이미지를 통해 만나보시죠. 이 프로그램은 OCCT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고 EXE를 실행해 사용하는 포터블 방식입니다. OCCT 공식 다운로드 홈페이지 여기에서 윈도우용 버전으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다운받고 실행하시면 위의 스크린샷 이미지처럼 실행됩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설정해야 할 것은 바로 테스트 시간입니다. 아마 기본 1시간으로 설정되어 있을텐데, 한 시간 까지 필요 없고 10분 정도 테스트해보시면 됩니다. 물론 장시간 테스트를 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니까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최소 30분 이상 설정 후 테스트를 진행해 보세요. UI가 직관적이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도 기본 영어만 읽으실 수 있다면 어려움 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겁니다. 원하는 하드웨어 테스트를 선택 후 START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창이 하나 뜹니다. 보시면 이건 누가 봐도 구독을 해야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은 1번의 10초 카운트를 대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2번의 시작 버튼이 활성화 되고 활성화 되면 눌러서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SSD, 그래픽카드 테스트는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의 PC가 내장 그래픽이 들어있는 CPU라면 내장 그래픽 코어로 일단 사용해보시면 그리픽카드 문제인지 금새 파악이 가능해요. SSD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메모리의 경우에는 증상이 좀 애매~ 하단 말이죠? 확실히 메모리 문제인지 쉽게 구별이 잘 되지 않아요. CPU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렇게 CPU + RAM 콤보 테스트가 따로 있는 겁니다. 테스트를 진행해보면 오른쪽에 에러 내용이 나옵니다. 이상이 있다면요. 만약 아무 문제가 없다면 이렇...

자막 파일명 일괄 변경 E.Z Subtitles v4 다운로드 및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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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 Subtitles 다운로드 자막 파일이 한두개가 아닌 시리즈의 경우에는 자막 파일을 일괄 변경하는 건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바로 이럴 때 우리는 능력자분들께서 개발하고 무료로 배포 중인 소프트웨어를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하곤 하죠. 오늘 소개해드릴 E.Z Subtitles 라는 소프트웨어가 바로 그것입니다. 예전부터 알차게 사용해오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원래 공식 배포처가 티스토리였던걸로 알아요. 근데 티스토리를 떠나시고 깃헙에서 바로 배포하시는 모양입니다. (티스토리는 진짜... 망해가고 있음을 실감 중) 본 글은 E.Z Subtitles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방법 및 사용 방법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최대한 쉽게 알려드리오니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글을 빌어 개발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먼저 아래의 공식 깃헙 배포처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줍니다. E.Z Subtitles 다운로드 근데 깃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대체 어디에서 다운로드 받는 지 알 수 없을 겁니다. 오른쪽 상단의 녹색 버튼인 Code 버튼 을 눌러보시면 하단에 작은 창이 뜨고 맨 하단에 Download ZIP 메뉴가 있을 겁니다. 클릭해서 압축파일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E.Z Subtitles 사용 방법 이제 E.Z Subtitles 사용 방법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실행해야겠죠? 깃헙에서 다운로드 후 압축을 풀고 E.Z Subtitles > bin > Release 경로로 들어가시면 exe 실행파일이 있을겁니다. 실행해 줍니다. 실행하면 크게 2분할 되어있습니다. 왼쪽은 영상 파일을 드래그해서 넣어놓으면 되고 오른쪽은 자막 파일을 드래그해서 넣으면 됩니다. 1번의 C버튼은 클리어 버튼으로 리스트를 삭제하는 기능입니다. 중요한 건 바로 2번입니다. 각 기능에 ...

SD카드 USB 메모리 찐 용량 테스트 H2testw 다운로드 및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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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확인 소프트웨어 지난 시간에 알리에서 구매한 USB 메모리가 진짜 용량이 맞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했었죠? 그때 사용했던 소프트웨어가 바로 이 프로그램입니다. H2testw 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려드리지 않아서 이번 글에 한번 자세히 다뤄보려고 합니다. 저처럼 알리에서 저장장치를 이따금씩 구매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국내에 꽤 계시고 아마 찐 용량인지를 확인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H2testw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의 저장장치 용량이 진짜인지를 간단하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2testw 다운로드 공식 홈페이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Download 버튼이 있을겁니다.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시면 됩니다. H2testw 공식 홈페이지 사용 방법 다 설치하셨다면 이제 테스트할 USB를 PC에 연결합니다. 컴퓨터에서 정상적으로 인식했다면 이제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언어는 English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연결된 저장장치를 선택해 주는 것인데 2번의 Select target 버튼을 눌러서 지정해줍니다. 그리고 Date Volume 부분은 All Available Space로 선택합니다. 이것은 저장장치의 전체 용량을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서 128GB 짜리 USB 메모리를 연결했고 이게 찐 용량인지를 테스트하려면 당연히 전체 용량을 돌려봐야 하기에 무조건 필수로 선택해야하는 옵션이거든요. 마지막으로 4번의 Write + Verify 를 클릭해주면 끝입니다. 참고로 Write는 쓰기, Verify는 검증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쓰기 기록을 하면서 오류가 있는지 검증한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면 경고창이 뜹니다. 오류가 있어서 뜨는건 아니고요. 전체 용량이 표시가 되는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표시된 용량만 테스트가 진행되고 최상의 결과...

마이크로소프트 넷프레임워크 최신버전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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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특정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행하기 위해서는 꼭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넷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입니다. 정확한 이름은 닷넷프레임워크 죠. 프로그램 영역이라서 넷프레임워크의 개념을 이해함에 있어서는 꽤 많은 지식이 필요하지만 굳이 본 글에서 알 필요는 없죠? 그냥 여러 프로그램 언어를 실행하기 위한 기본 뼈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컴오피스에서 판매중인 한글 프로그램도 설치시 넷프레임워크를 요구하죠. 이렇듯 넷프레임워크는 윈도우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를 처음 설치하면 닷넷프레임워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추가로 설치하고자 하는 응용프로그램이 버전이 낮은 넷프레임워크를 요구한다거나, 꼭 맞는 버전의 넷프레임워크를 원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극히 일부입니다. 보편적으로는 최신버전 닷넷프레임워크를 설치하면 해결됩니다. 최신버전 및 구버전 닷넷프레임워크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NET 프레임워크 다운로드 | 무료 공식 다운로드 위의 공홈을 방문하시어 지원되는 버전에서 가장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지원되는 버전에서 가장 높은 숫자의 넷프레임워크를 누릅니다. 그러면 런타임과 개발자 버전 두 가지가 나오는데 개발자시면 당연히 개발자 팩으로 받으시면 되지만 저는 민간인이기에 런타임 버전으로 받았습니다. 이제 다운로드 받은 넷프레임워크를 실행하여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는 이미 최신 버전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위의 이미지처럼 나오는군요. 설치 완료 후에는 되도록 PC를 재부팅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완벽하게 적용되니까요. 끝.

윈도우 필수 프로그램 Microsoft Visual C++ Redistributable All In One (AIO) 다운로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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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비주얼 C++ 재배포? 윈도우 운영체제는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비로소 컴퓨터다운 환경이 갖추어 집니다. 다만 이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Visual C++ 재배포 가능 패키지라는 녀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글 프로그램이 그렇습니다. 꼭 필요한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C++ 재배포 패키지 설치 이유 모든 프로그램은 특정 언어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 대표적으로 C++이라는 언어가 있습니다. 문제는 윈도우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을 한 것이 맞지만 여러 응용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개발사에서 만들어지죠? 바로 이런 경우에 각 개발사마다 사용한 C++ 언어 라이브러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모든것을 실행 가능하도록 돕는 역할이 바로 재배포 패키지라는 것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C++ Redistributable은 윈도우의 애드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많은 C++ 재배포 패키지 그런데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Microsoft Visual C++ Redistributable 애드온은 생각보다 버전이 꽤 많습니다. 포맷을 했다면 이걸 다시 설치해야 함... 물론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다가 알아서 추가 설치가 되는게 재배포 패키지입니다. 즉 미리 싹 다 설치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다보니 재배포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아서 또 설치하는 시간 자체가 있다보니 이게 또 귀찮단 말이죠? 그렇기에 제 경우에는 아예 재배포 패키지를 올인원으로 한 방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포맷 후 말이지요. 마이크로소프트 C++ 재배포 패키지 올인원 해외 능력자분들께서 매우 감사하...

구글 크롬 브라우저 아무곳이나 클릭해도 생기는 커서 비활성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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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아무곳이나 클릭을 하면 희한하게 커서가 계속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딱히 기능적으로 문제가 되는건 아닌데 상당히 거슬립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의외로 해결 방법은 간단하더라고요. 이렇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 후 메뉴 버튼을 눌러 설정 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검색창이 있을겁니다. 검색창에 커서 라고 입력하면 텍스트 커서로 페이지 탐색 옵션이 활성화 되어있을 겁니다. 이것을 비활성화 합니다. 그러면 즉시 크롬에서 커서가 깜박이는 문제는 말끔히 해결되었을 겁니다. 간단하죠?

크롬 브라우저 검은 블럭 패턴 생기는 (화면 깨짐) 문제 임시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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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용중인 크롬 브라우저에 어느 날 검정 블럭 패턴이 생성되었습니다. 아 이걸 사진으로 찍어뒀어야 했는데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촬영 타이밍을 놓쳤어요. 아무튼 보통 이렇게 블록 패턴이 생성되는건 단순히 생각해보면 그래픽카드의 하드웨어적 문제라고 판단할 수 있는데 보통 그래픽카드가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화면 전체에 블록 패턴이 나타나지, 일부 영역에만 벌어지는 문제일 확률은 낮아요. 따라서 이 문제는 아마도 소프트웨어적인 오류로 의심됩니다. 검색을 해보니 해당 문제는 앤비디아 RTX 드라이버와 크롬 엔진과의 호환 부분에서 벌어지는 오류였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지포스 드라이버 가장 안정적인 버전으로 롤백하기 2. 크롬 Angle 관련 옵션 변경 (하드웨어 가속 끄기) 일단 첫 번째 방법은 사실 좀 귀찮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를 안전하게 그리고 깔끔하게 삭제하고 다시 가장 안정화된 버전으로 설치해야 하거든요. 윈도우 안전모드에서 말입니다. 이게 번거로우니 저는 2번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먼저 크롬 브라우저 URL 주소창에 chrome://flags 를 입력 후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angle 이라고 입력해보세요. 그러면 해당 옵션이 딱 하나 검색될겁니다. Choose ANGLE graphics backend 이라는 항목이며 이 옵션값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현재 Default 값으로 설정되어 있을텐데 이것을 D3D 관련 중 아무거나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그냥 D3D11on12로 설정했습니다. 참고로 OpenGL은 하드웨어 가속을 해제하는 기능입니다. 만약 D3D 관련 옵션을 하나 하나 사용해봤는데도 큰 효과가 없다면 그때는 OpenGL로 설정해보세요. 크롬 그래픽 하드웨어 가속을 OFF하게 되면 4K 모니터에서 4K 영상 재생 시 버벅거리는 현상이 발생...

브라켓(Brackets) 말고 이제는 피닉스 코드 (Phoenix Code)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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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Brackets) 또는 브라켓츠라고 불리우는 오픈소스 기반의 코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때 어도비에서 공식 배포를 담당했다가 지금은 브라켓 개발사에서 자체적으로 배포를 하고 있고요. 정말 가볍고 좋은 코딩 프로그램이어서 지금까지 친효스킨도 만들고 구글 블로그 스킨까지도 만들었습니다. 브라켓으로요. 하지만 이따금씩 실시간 미리보기 오류로 시작해 살짝 아쉬운 기능 때문에 VSC를 같이 병행해 사용하는데 최근에 아~주 괜찮은 코딩 프로그램을 알아냈습니다. 브라켓 개발사에서 새롭게 출시한 피닉스 코드 (Phoenix Code) 라는 코딩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브라켓 UI, UX를 그대로 계승한 프로그램이에요. 사실상 브라켓2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심지어 확장 플러그인도 같아요. 물론 피닉스 코드에서는 미지원인 플러그인이 몇 개 있긴 하지만 왠만한 유명 플러그인은 기본으로 들어있기도 하고 설치가 거의 가능해서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Phoenix Code Download 피닉스 코드 다운로드 Phoenix Code 브라켓을 잇는 피닉스 코드 https://phcode.io/ 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플랫폼이 있는데 하나는 웹기반이며 다른 하나는 PC 설치형 프로그램입니다. 웹기반을 사용하시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바로 웹에서 코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프로그램을 따로 이용하는걸 좋아하기에 피닉스코드를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했습니다. 다운로드 버튼의 옵션 화살표 아이콘을 눌러보시면 현재 사용중인 OS 운영체제 버전별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 과정에서는 특별히 중요한 과정이 없으므로 설명은 생략합니다. 그냥 설치하시면 됩니다. 피닉스 코드 편집기는 차세대 Brackets 편집기라고 아예 대놓고 설명을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다...

클립스튜디오 이미지 크기(손상) 변경없이 해상도(DPI) 변경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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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포토샵에서 이미지 해상도를 변경하게 되면 이미지 크기도 바뀝니다. 해상도라는건 DPI를 말합니다. DPI란 Dot Per Inch (도트 퍼 인치) 의 약자로 해석하자면 1인치당 포함되는 도트의 양입니다. 1인치는 2.54cm 정도이며 이 길이에 몇 개의 도트가 찍히는지를 측정하는 단위인 것입니다. FHD같은 모니터의 해상도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FHD는 Full HD를 뜻하며 이때 해상도는 1920 x 1080 입니다. 즉 가로로 1,920개의 도트와 세로로 1,080개의 세로로 도트가 빼곡히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DPI의 개념입니다. 이미지의 해상도를 늘리거나 줄이는건 결국 DPI가 증가하고 감소함을 의미하며 이것은 이미지 전체 크기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보편적으로 웹용으로 사용되는 이미지는 72DPI를 사용하고 단행본같은 인쇄용 이미지는 300DPI를 사용합니다. 흔한 실수 중 하나로 이미지를 인쇄용으로 생각하고 제작했어야 했는데 DPI 설정을 그만 72로 해놓고 작업해버리는 경우입니다. 이럴때는 300DPI로 만들 경우 이미지의 전체 선명도가 뭉게지는 상황이 발생해요. 그럴 수 밖에 없죠? 72도트가 300도트로, 거의 네 배 정도로 증가해 버리기 때문이죠. 하지만 클립스튜디오에서는 이미지의 손상 없이 해상도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클립스튜디오 실행 후 편집 > 화상 해상도 변경 으로 들어갑니다. 화상 해상도 변경 창이 떴습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1번의 픽셀 수 고정에 체크를 합니다. 그러면 가로/세로/배율값을 설정하는 옵션이 비활성화 됩니다. 상관 없습니다. 이제 2번의 해상도값을 변경해 줍니다. 72로 되어있는 값을 원하는 값으로 입력 후 3번의 OK 버튼을 눌러 저장해주면 끝입니다. 완전 간단하죠? 클립스튜디오는 이렇게 간단하게 DPI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어서 다른 2D 프로그램들도 해상도 부분을 이미지 손상없이 변환하는 옵션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용 끝!

키보드 폴링레이트 테스트 프로그램 Keyboard Inspector (인스펙터) 다운로드 및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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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링레이트란? 키보드 폴링레이트라는것을 아십니까? 모니터의 주사율같은 개념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보통 게이밍 모니터는 120~144Hz 짜리가 대표적인데 이 말은 1초에 120장~144장의 프레임을 연속해서 촤라라락~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개념인 것입니다. 키보드도 그러합니다. 폴링레이트는 PC와의 데이터 송수신을 1초에 얼마나 할 수 있느냐라는 의미입니다. 보통 1K 제품들이 많으며 최근에는 8K까지 되는 게이밍 키보드도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숫자가 클수록 초당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른 것입니다. 그럼 프레임레이트에 따라서 인간이 체감할 수 있느냐?! 라는 의문이 들 겁니다. 답은 '아니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 리듬 게임의 경우를 제외한 나머지 상황이라면 사실 현재 출시된 일반적인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를 사용해도 충~분하거든요. 모니터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144Hz 짜리 게이밍 모니터와 240Hz짜리 모니터를 비교해보면 차이를 모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사양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이유는 별거 없죠? 정확한 사용 목적의 구매라면 당연히 마땅한 이유가 되지만 그렇지 않아도 구매하는 이유는 최대치의 능력 향상에 의한 회로 설계 때문입니다. 그만큼 세밀하고 꼼꼼한 설계로 이루어져 있을테니 내구성 부분에서도 꼼꼼한 설계를 했을것이라는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제조사마다, 가격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믿을만한 브랜드에 그만한 가격이라면 납득이 되지만 8K 키보드인데 듣보잡 브랜드에,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면 뻥스팩(스팩을 속이는 용어)이거나 뭔가 제조 과정에서 분명 부실한 과정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세상 만물 모든 제품은 다 그만한 가격이 책정된 이유가 있는 것이죠. 키보드 인스펙터 (Keyboard Inspector) 다운로드 외국의 어떤 개발자께서 아주 고맙게도 키보드의 폴링레이트를 측정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무료로 배포해 주고 계시는군요. ...

큐빗토렌트 환경설정 수동 백업 및 복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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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하기 전에 평소 자주 사용하던 응용프로그램들에 대한 환경설정값을 백업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최근 프로그램들은 이제 클라우드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사용자의 환경설정을 아예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방식이 늘고 있지만 일부 유틸리티들은 미지원입니다. 어도비나 클립스튜디오같은 프로그램들은 클라우드에 백업이 가능해서 포맷에 대한 두려움이 그나마 덜한데, 다른 프로그램들은 어우... 포맷 이후에 다시 환경설정을 수동으로 해야 하는걸 생각하면 후덜덜하죠. 오늘은 큐빗토렌트(qBitTorrent)의 환경설정을 수동으로 백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백업하는 방법만 알면 복원은 쉽죠? 백업한 파일을 다시 원래의 경로에 그대로 붙여넣기 해주면 끝이니까요. 백업 방법 큐빗토렌트 환경설정 백업을 위해서는 총 두개의 경로에 있는 폴더를 백업해줘야 합니다. C: > Users > [사용자명] > AppData > Roaming 이 경로에 있는 qBitTorrent 폴더를 몽땅 복사해서 다른 폴더에 붙여넣기 합니다. 이 경로를 편의상 로밍 백업 이라고 하겠습니다. C: > Users > [사용자명] > AppData > Local 다음은 로컬 백업입니다. 위의 경로에 저장되어있는 qBitTorrent 폴더를 같은 방법으로 백업해 줍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한 폴더안에 몰아넣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유는 아시죠? 폴더명이 같기때문에 파일 중복일 경우 서로 합쳐집니다. 그러니 따로 보관하세요. 이렇게 말이죠. 혹시 모를 기억력 감퇴를 위해서 경로까지 적어둔 텍스트 파일을 폴더 내에 같이 저장해주면 절대로 안전할 것입니다. 아니면 본 문서를 북마크 해두셔도 되고요. 복원 방법 포맷 완료 후에 백업한 각 폴더를 동일한 경로에 그대로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단! 주의하실점은 당연히 큐빗토렌트를 먼저 설치 후 덮어쓰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큐빗토렌트 설치 전에는 위의 경로에 해당 ...

윈도우 스피커 단축키 등록하여 편하게 변경하기 (Audio Device Swi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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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중인 PC는 스피커가 총 4개입니다. 첫번째는 VR-P10이라는 2.4GHz 게이밍 RF 무선 이어폰이고 두번째는 BT-W3 이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세번째는 유선 이어폰이며 네번째는 유선 미니 스피커 되시겠습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건 첫번째와 두번째입니다. 나머지 두 개는 거의 쓰진 않아요. 가장 안 쓰는게 유선 미니 스피커고요. 아무튼 출력장치가 여러개여서 해당 장치를 사용할때마다 스피커 정보를 일일히 바꿔주는게 번거롭고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것도 단축키를 지정해서 변경해주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 싶었고 역시 저 같은 생각을 했던 사용자가 많았던 모양입니다. 이 고충을 한 방에 해결해주는 유틸리티가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접속하시어 검색창에 audio switcher라고 입력 후 엔터를 눌러 검색하면 Audio Device Switcher 라는 프로그램이 검색될 겁니다. 바로 설치해 주세요. 설치 완료 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 구성의 유틸리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일단 시스템에 등록되어있는 오디오 출력장치 목록이 보일겁니다. 육안으로 확인 완료 후 일단 첫번째로 등록할 기기를 마음속으로 정해둡니다. 오른쪽 상단의 점점점 아이콘을 눌러서 New로 들어갑니다. 이름을 정해줍니다. 영어와 숫자 조합으로 입력해 주세요. 입력 완료 후에는 OK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단축키로 등록할 장치를 선택하고 핫키(HotKey)에 원하는 단축키를 연속 입력해줍니다. 여기까지가 출력장치 단축키 작업의 끝입니다. 간단하죠? 그렇게 입력한 장치명과 단축키 정보는 Name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제 해당 프로그램을 닫아줍니다. 이제 설정해둔 단축키를 실행해 보세요. 그러면 지정한 출력장치로 실시간 변경이 될 것입니다. 완전 편해요. 프로그램 창을 닫아도 이렇게 윈도우 작업표시줄에 실행중인 아이콘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차후 설정할 때에도 해당 아이콘을 더...

팟플레이어 한글 자막 세로로 나오는 문제 수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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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포맷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죠. 그동안 열심히 세팅해두었던 저의 최적의 환경이 모두 초기화가 되었습니다. 이걸 다시 하나 하나 세팅하는건 무리입니다. 앞으로 하나 하나 다룰때마다 그때그때 세팅을 할 수 밖에 없어요. 미리 하는건 끝이 없어요. 그러고 싶지도 않고요. 아무튼 포맷 완료 후 영화 감상을 위해서 팟플레이어를 설치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저런 동영상 플레이어들을 써왔지만 가장 사용이 편리하면서도 업데이트도 자주 해주고 간편한게 팟플레이어인것 같습니다. 곰플레이어는 너무 이상하게 변질되어서 말이죠. 근데 포맷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팟플레이어 환경 설정도 모두 초기화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원하는 폰트로 설정하니까 한글 자막이 90도로 돌아간 상태로 출력되는군요.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팟플레이어 실행 후 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환경 설정 으로 들어갑니다. 단축키는 F5입니다. 자막 > 스타일 에 있는 기본글꼴과 대체글꼴 두 개를 모두 원하는 폰트로 설정합니다. 한글이 가로로 출력되는 이유는 바로 글꼴명 앞에 있는 @때문입니다. 골뱅이가 포함된 글꼴을 사용하면 한글이 90도로 돌아가서 출력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해결 방법도 간단합니다. 골뱅이(@)가 포함되어있지 않은 글꼴을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역시 영화를 볼 때는 a시네마체가 가장 가독성이 좋은 것 같아요. 왜인지 영화관에 온 느낌도 나고요. 근데 요즘 CGV는 그냥 고딕체를 쓰고 있지요. 아무튼 팟플레이어가 한글 자막만 90도 돌아가서 나오는 문제는 글꼴이 골뱅이체로 지정되어있기 때문이오니 이 부분만 환경설정에서 수정해주기만 하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오늘 내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