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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생각 난다~ 에어코킹건 풀메탈 권총 손질 도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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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한을 풀었다 결국 이것까지 구매를 하게 되는군요. 현재 저는 블로그를 두 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체는 이곳 티스토리이며 서브는 구글 블로그지요. 몇 번 공지를 했기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키보드 다음으로 꽂힌게 에어코킹건입니다. 풀메탈 버전으로요. 그 묵직함과 위풍당당함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인데요 해당 권총 후기글은 이곳 티스토리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구글 블로그에 올렸지요. 말씀드렸듯 유행을 타지 않고 콘텐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들은 모두 구글 블로그에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마 5년 이후에는 구글 블로그게 메인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군요. 혹시 어떤 글인지 궁금하시면 아래의 페이지를 슬쩍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길지 않아요. 그냥 덕질 자랑글입니다. 손이 심심할 때 가지고 놀려고 구매한 AQK 베레타 M92 풀메탈 에오코킹건 드디어 쌍권총 완성! 콜트 M1911 풀메탈 코킹건 강화수정탄 권총 후기 건덕스 덴 웨슨 357 매그넘 풀메탈 리볼버 에어코킹건 권총 구매 후기 AQK 데저트이글 풀메탈 무게감이 이런 거였네!? 에어코킹건 권총 실사용 후기 원래 두 정만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이후에 갖고 싶었던 총들이 눈에 밟혀서 결국... ㅠㅠ 이렇게 다 구매하는데 거의 40만원 정도를 소진한 것 같습니다. 그 정도의 가치를 하느냐고 물어본다면 이건 소장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에게 대단한 실례인건 잘 아실겁니다. 갖고 싶으니까 구매하는 것이니까요. 어렸을 때부터 갖고 싶었지만 그 흔하디 흔한 비비총도 구매할 형편이 되지 않아서 못 사주시던 어머니... 이제 제가 직접 구매할게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무튼 이렇게 4정의 풀메탈 키덜트 총이 생겼으니 단순히 장식만을 위해 구매했다 할지라도 처음 컨디션을 장기간 유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메탈이니까 당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먼지가 쌓일거고 공기 중의 수분과 만나 반응하면서...

건덕스 덴 웨슨 357 매그넘 풀메탈 리볼버 에어코킹건 권총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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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총 총은 두 자루로 만족하려 했는데 이 총이 너무나도 저를 유혹하더라고요. 크으... 총은 두 자루면 충분할 터! 하지만 합리화는 급격하게 커져만 갔으며 이로 인해서 제 지갑은 또 다시 봉인이 해제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총은 리볼버! 리볼버하면 너무나 유명한 총입니다. 일단 게임에서 진짜 많이 나오는 총입니다. 저는 리볼버하면 일단 레지던트 이블 (바이오 하자드) 게임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단 말이죠? 중학교 때 플레이를 하면 안 되는 나이였지만 그때 당시의 레지던트 이블2는 진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리볼버, 즉 매그넘이라는 권총은 후반부에 나오는데 진짜 강력한 한 방 한 방을 선사하는 총이었습니다. 실제로도 한 번 만져보고 싶었을 정도로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저는 단순히 에어소프트건을 구매한게 아닙니다. 추억을 구매한 것입니다. 퀄리티 굿 제품은 이겁니다. 새 상품이 아니라 번개장터에 어떤 분께서 저렴하게 올리셔서 바로 구매했어요. 건덕스는 따로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왜인지 지금은 홈페이지는 사라졌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디피만 해놓은 상품이라셔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바로 박스를 오픈! 크으~ 맞습니다. 이게 맞아요! 바로 그 총입니다. 매그넘! 정식 명칭은 덴 웨슨 리볼버입니다. 사실 저는 무광을 원했는데 이걸 꽤 저렴하게 판매하셔서 구매한것도 있고, 사실 다음 글에 소개해드릴 다음 총이 하나 더 있거든요? 그 녀석도 지금은 무광을 아예 구매할 수 없어서 유광으로 구매했는데 상당히 번쩍번쩍해서 마음에 들었기에 이 녀석도 깔맞춤(?)을 위해 유광으로 구매했습니다. 장착 가능한 탄피입니다. 플라스틱과 실제 메탈 프레임 탄피도 같이 들어있어요. 메탈은 아쉽게도 5개 뿐이네요. 원래는 6개인데 한 개는 분실하셨다고 하는군요. 괜찮습니다. 어차피 ...

손이 심심할 때 가지고 놀려고 구매한 AQK 베레타 M92 풀메탈 권총 (키덜트 + 피젯스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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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키덜트 피젯피스톨 한때 피젯스피너라는 녀석이 유행이었습니다. 지금도 아마 매니아층은 있을겁니다. 피젯스피너는 말그대로 손가락으로 돌리는 작은 장난감인데 이 토이의 탄생 배경은 이렇습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나 불안장애, 그리고 스트레스가 극심한 분들의 감정을 완화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2017년도에 이게 유행하면서 이제는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도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키덜트 장난감이 되었죠. 사실 말이 키덜트지, 이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평등한 장난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이 총을 알게된건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예전부터 장난감 총을 하나쯤은 손아귀에 쥐고 싶은 욕심은 있었죠. 그래서 진짜 실천해보려고 검색을 딱 해봤는데 이게 왠걸?! 가격이 너무 비싼거죠. 에어소프트건 카테고리라는것도 이때 알게 됩니다. 에어소프트건은 진짜 총 퀄리티를 그대로 재현한 매우 고가의 제품입니다. 가스 충전 방식이라 실제 총알 대신 강화탄이 발사되는 것일 뿐이지, 진짜 거의 리얼 총과 비슷해요. 무게도 비슷하고요. 그래서 비싼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까지 고가의 제품을 바라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사격할 마음이 1도 없어요. 그냥 손으로 가끔씩 장전 좀 해서 빵야빵야하는 그 소소한 재미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꼴에 또 진짜 총 퀄리티를 원했습니다. 피젯스피너들의 공통점은 메탈 바디라는 것입니다. 에어소프트건도 퀄리티가 훌륭한건 메탈 바디고요. 따라서 실제 총의 무게와 거의 유사하지만 굳이 가스총까지는 필요가 없는, 그야말로 BB탄 계열의 메탈 바디 장난감 권총을 원했던 것입니다. 그게 딱 지금의 총입니다. 이런 제품을 에어코킹(Air Cocking) 총이라고 부른다는것도 알게 되었죠. AQK Beretta M92 이것도 한 1개월정도 고민하다 결국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기에 그냥 주문해 버렸습니다. 마침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