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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놀라 B022 맥세이프 마그네틱 3 in 1 무선 충전 스테이션 후기
지난 번에 무선 충전 스테이션 후기글을 작성했었죠? 거기에 더 만족하지 못하고 하나를 더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은 진짜 기본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어디가 막 돌아가고 그런 거 일절 없습니다. 순수하게 무선 충전에만 집중한 스테이션 상품입니다. 두 가지 버전이 있어요. 아이폰용, 갤럭시용이죠.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 그리고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무선 이어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모두 한 번에 말이죠. 제품은 이겁니다. 알리에서 구매했고요. 가격도 착합니다. 보놀라(BONOLA) 라는 브랜드에서 출시한 3 in 1 무선 충전 스테이션이죠.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죠? 재질은 알루미늄이고요. 무선 충전기도 충전하는 동안 열이 발생되는데 메탈 바디가 공랭에 도움을 줍니다. 스마트폰은 최대 15W, 스마트워치는 3W, 이어폰은 5W까지 출력됩니다. 색상은 애석하게도 다크 그레이 딱 하나 뿐입니다. 화이트 버전으로 구매하고 싶었는데 화이트는 애플 버전에만 있더라고요. 아쉽습니다. 일단 저는 갤럭시 사용자입니다. 버즈3 프로를 사용하고 있고요. 애석하게도 스마트워치는 샤오미 제품이라 무선 충전 테스트를 할 수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버즈3 프로 무선 충전도 잘 됩니다. 케이스를 착용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잘 됩니다. 대부분 이런 3in1 타입의 무선충전 스테이션은 무선 이어폰 제품을 뒤에 배치해 충전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스마트폰을 앞에 거치하는 조건에서 말이죠. 저는 어차피 마그네틱 케이스를 사용 중이어서 이렇게 맥세이프 방식으로 부착하는 방식을 더 선호합니다. 작동 중인 경우 무선 충전기 하단의 LED가 녹색으로 바뀝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도 당연히 잘 됩니다. 15W 까지 출력이 가능하므로 갤럭시 S24 울트라의 경우에는 고속 무선 충전이 가능합니다. 가격 대비 기능이 알찬 제...
자동 휴지통 말고 냄새차단 모노스탠드 쓰레기통으로 돌아간 이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주방 거실에서 사용중이던 자동 휴지통을 포기하고 다시 기존 방식인 기본형 쓰레기통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이유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너무 빨리 소진되는 건전지 때문입니다. 충전지도 한 달을 못 가는군요. 그래서 나름 브랜드 제품은 에너자이저를 사용했는데 이것마저도 두 달 남짓입니다. 한마디로 유지비가 꽤 나간다는 겁니다. 고작 휴지통 주제에 말이죠. 그래서 다시 클래식한 쓰레기통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죠. 제품은 이겁니다. 뚜껑 부분은 이렇게 눌러서 오픈하는 타입이고요. 용량은 20L 입니다. 커버 부분에 고무 마개가 있어서 냄새를 차단해 줍니다. 또한 여분의 스위치를 하나 더 챙겨주는군요. 고장 날 때 교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설치는 쉽습니다. 다만 이게 20L짜리여도 높이가 생각보다 높지가 않아요. 원래 발이 있는 휴지통을 원했는데 대부분 발이 있는 건 자동 센서가 있는 쓰레기통이더라고요. 그래서! 높이를 올리기 위해서 받침대를 하나 설치하기로 합니다. 전용 받침대는 딱히 없어서 그냥 대충 이렇게 합판과 발을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완벽하군요. 합판이니까 나사로도 쉽게 고정됩니다. 참고로 이 발은 길이가 조절됩니다. 따라서 원하는 높이만큼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휴지통 받침대가 완성되었군요. 바로 쓰레기통을 거치해 봤습니다. 딱 맞습니다. 휴지통도 20L라 넉넉하고 이제 건전지를 쓰지 않으니 유지비가 들어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혹시라도 자동 휴지통을 찾고 계신다면 저는 말리고 싶어요. 충전지를 쓰면 되지 않겠느냐 싶으시겠지만 이게 은근히 건전지 먹는 하마입니다. 전력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요. 만약 유선 전원을 사용하는 휴지통이라면 ...
자동 손세정기 후기, 500ml 대용량 거품 비누 디스펜서
주방에서 사용중인 디스펜서가 고장이 났습니다. 알리에서 저렴하게 구매한거고 약 2년 정도 사용했네요. 가격 대비 그래도 알차게 사용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의외로 자동 디스펜서의 사용량이 꽤 있어요. 일단 출퇴근 시 손 씼을 때 요긴합니다. 특히 주방에서는 설거지 전에 꼭 사용하기에 하루 최소 한 번은 사용하죠. 저 뿐만 아니라 어머니, 남동생도 사용하니까 사용량이 더 있는 편이고요. 아무튼 고장이 났으니까 어.쩔.수.없.이! 새로운 디스펜서를 하나 구매했는데 이전에 겪은 단점을 좀 더 고려해서 구매한 New 자동 디스펜서 제품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제품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딱히 브랜드명과 모델명은 없어요. 디스펜서 제품 자체에 DODO MEKIA 라고 표기가 되어있는게 전부입니다. 바닥에 모델명이 표기가 되어있긴 한데, 딱 이 제품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뭔가 카테고리 전체에 해당되는 제품명이 기제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괜히 여기에 언급하면 혼란만 야기 할 것 같아서 생략합니다. 어차피 크게 중요한것도 아니고요. 간단 사용 설명서, 무타공 벽 마운트,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충전은 C타입입니다. 생활 방수를 위해 단자는 고무캡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물기가 튀는 걸 어느 정도 막아줍니다. 그리고 영문으로 된 간단 사용 설명서 및 주의 사항도 스티커 형태로 부착되어 있군요. 배터리 잔량은 오른쪽에, 펌핑량은 왼쪽에 LED 램프 개수로 표시됩니다. 개수가 많을 수록 많이 뿜어져 나오죠. 근데 아이콘이 무슨 스마트폰 데이터 안테나처럼 생겨서 통신도 되는 건지 순간 햇갈렸습니다. 절대 그럴 일 없는 제품이란걸 알면서도 말이죠. 차라리 안테나 모양 말고 물방울이나 폼 모양 아이콘으로 만들었다면 가독성이 더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이전 디스펜서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용...
클램프형 책상 상부 선반 후기, 모니터 받침대 겸용
책상 꾸미기에 한창인 요즘입니다. 알리에서 주문한 서랍이 아직 도착 전이군요. 그것만 오면 진짜 컴퓨터 데스크탑 꾸미기는 마무리가 될텐데... 너무 아쉽군요. 오늘은 먼저 도착한 클램프형 책상 상부 선반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정리대로 활용하기도 하고 때로는 모니터 받침대로 사용하기도 하십니다. 자신의 컴퓨터 책상 환경에 맞춰 다양하게 응용 할 수 있는 꿀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제품은 조립형입니다. 최초 도착 시에는 모두 분리가 된 상태로 포장되어 있어요. 그리고 설명서도 없어요. 하지만 전혀 문제 없습니다. 조립은 굉장히 쉽거든요. 그냥 선반 하부에 뚫려 있는 구멍에 맞춰 조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공구는 딱히 필요 없어요.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저는 책상 보호를 위해 안쪽에 쿠션을 덧대었습니다. 이러면 더욱 탄력있게 책상을 꽉 잡아줄 것입니다. 측면에서 보면 약간 사다리꼴처럼 기울어진 프레임이기에 이렇게 페그보드 앞 부분에 거치도 가능합니다. 선반 높이가 꽤 있어서 모니터 받침대로 사용하는 경우 보다는 뭔가 책상 위의 여러 상품들을 진열하거나 정리하는데 활용도가 더 높아 보입니다. 저도 그럴 목적으로 구매했고요. 페그보드 공간이 많이 남을 것 같아서 알차게 활용해 보고자 책상 상부 선반을 구매했는데 잘 산 것 같군요. 지금은 이렇게 대충 정리한 모습입니다. 서랍까지 오면 이제 완벽하고 깔끔하게 정리를 해 둘 겁니다. 이미 머릿 속에는 어떻게 정리를 할 건지 로드맵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서랍이 오기 전 대~충 꾸며둔 지금까지의 제 컴퓨터 책상 상황입니다. 다소 통일이 안 된 모습을 갖추고 있는데 이제 지켜봐 주세요. 어떻게 변신할지 말입니다. 가격도 얼마 안 하고 활용도도 뛰어난 클램프형 책상 상부 선반! 관심 있으시면 한번 아래의 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 ...
무타공 페그보드 설치 후기, 책상 공간 활용을 위한 서브 페그보드 추가
지난번에 새로운 페그보드를 설치한 후기 글을 작성했었죠? 오늘은 확장 버전으로 추가 설치를 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왕 돈 쓰는 거 좀 더 알차게 꾸미고 싶은 욕심이 생겼거든요. 그리고 방이 좁으니까 개인 물품을 거치할 공간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고요. 아무튼 지금 이 글은 당연히 설치 이후의 내용을 담고 있으니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잘 샀다는 것입니다. 어떤 건지 감이 잘 안 올 수도 있으니까 한번 보여드릴게요. 제품은 이겁니다. 지난번에 구매했던 페그보드와 비교해보면 사이즈가 좀 아담합니다. 일부러 이 사이즈로 주문했어요. 가로 폭을 구매 시 정할 수 있는데 가장 좁은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기둥(?) 프레임은 이렇게 안쪽으로 배치해서 설치하면 되는데 파티션 페그보드 높이를 조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함된 볼트로 그냥 조이면 되는데 일부러 힘을 더 잘 받게 하려고 이렇게 추가 와셔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안쪽에도 이렇게 너트를 추가로 사용해 절대 볼트가 풀리지 않게 만들었어요. 이건 알리에서 별도로 구매한 이 볼트 와셔 세트를 사용하면 됩니다. 생활 필수품까진 아니고 그냥 공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정도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되게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M3 ~ M10 볼트 세트 M3 ~ M10 와셔 세트 M3 ~ M6 육각 볼트 너트 와셔 세트 이겁니다. 혹시 필요하다 싶으시면 구매하시면 됩니다. 근데 타공 간격이 좌/우가 서로 달라서 보시는 것처럼 기둥 프레임이 이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건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반대쪽은 괜찮고요. 아마 제품 사이즈마다 이런 설계 미스가 약간씩 다를 것 같긴 합니다. 세팅은 쉽습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완성되었어요. 이제 책상에 고정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조이는...
1D·2D 미니 바코드 스캐너 TD-W7 후기
서브용 바코드 스캐너 보조용 바코드 스캐너를 이번에 추가 구매했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바코드 스캐너도 하나 구비되어 있고 비상 시 서브로 상요할 바코드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제품을 구매했지요. 사이즈가 아담해서 휴대하기에도 좋고요. 저의 작업 앞치마가 있는데 어깨에 견착해서 쓰기에도 적절한 것 같고요. 크기가 작은 만큼 가벼울 것 같아서 큰 고민 없이 덜컥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안전하게 도착했어요. 바로 박스를 개봉해 봅니다. 일단 여러 옵션 설정을 할 수 있는 QR코드 메뉴얼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원하는 옵션을 세팅하고자 할 때 해당 QR코드를 인식시켜주면 됩니다. 전원을 켜는 방법은 충전을 시작하면 됩니다. 저는 2.4Ghz USB로 무선 연결을 해둔 상태입니다. TD-W7 바코드 스캐너는 LCD도 탑재되어 있어서 무선 연결시 와이파이 모양 아이콘이 활성화 됩니다. 남은 배터리 잔량도 확인 할 수 있고요. 버튼 부분에 충전 상태를 표시해주는 LED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빨간색은 충전 중, 녹색은 완충을 의미합니다. QR코드 같은 2D 방식 바코드도 인식하기에 센서가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바닥 부분에 상태를 알려주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는데 문제는 이 기본 소리가 굉장히 큽니다. 볼륭을 줄여봐도 이 기본 사운드는 제어가 안 되는군요. 이 점은 아쉽습니다. 1D 바코드 인식 잘 됩니다. 2D도 잘 됩니다. 마음에 듭니다. 추가 내용 약 일주일 정도를 사용해 본 후기입니다. 일단 배터리 부분인데요. 완충 후 약 3~4일 정도로 절전모드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무난한 사용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크기를 생각해보면 말이죠. 나머지는 큰 불편은 없네요. TD-W7 바코드 스캐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