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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필수 유틸리티 PowerToys : 모니터 화면 영역 나누기 FancyZones 사용 방법
윈도우 필수 유틸리티 PowerToys 많은 분들이 이 훌륭한 윈도우 유틸리티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오늘은 홍보 차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이름은 PowerToys 입니다. 윈도우 프리웨어 중 꽤 인지도 있는 소프트웨어만 쏙쏙 담아놓은 유틸리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각각 개발자가 있었고 윈도우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모두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맺어 거의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종합 소프트웨어입니다. 아무튼 이 파워토이에는 어마무시한 기능들이 담겨있고 그 중 하나가 오늘 알려드리고자 하는 FancyZones 입니다. 윈도우 파워토이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파워토이를 영어로 검색 후 설치하시면 됩니다. 파워토이에는 진짜 다양한 프리웨어들이 있습니다. 간단한 토글 스위치 설정으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모든 소프트웨어는 윈도우가 시작되자마자 동작하게 됩니다. 몰랐는데 ZoomIt도 파워토이안에 포함되어 있었네요. 이제는 줌잇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요. 파워토이 하나만 설정해 놓으면 되는 겁니다. 화면 분할기 FancyZones 사용 방법 FancyZones는 스위치를 활성화 하시면 이렇게 빠른 액세스 창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실행하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간단한 프리뷰 분할 소스 몇 개가 보이는데 원하는 레이아웃으로 선택만 해주시면 됩니다. 원하는 레이아웃 선택 후 현재 띄워진 윈도우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폴더를 Shift 키를 누른 채 드래그 하면 세팅된 영역이 보여지게 되고 원하는 위치에 놓기만 하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원하는 화면에 원하는 창을 배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분할 레이아웃으로 말이죠. 이미 세팅된 프리뷰의 펜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편집이 가능합니다. 영역...
발을 시원하게~! 모리츠 박스형 선풍기 MO-10BF 후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할 선풍기를 구매했습니다. 올 여름은 진짜... 욕이 나올 정도로 너~무 덥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은 아직 여름이 안 지났기에 현재 진행형 문체로 표현을 했습니다. 겨울에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알아서 과거로 이해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저는 몸에 열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름이랑 진~짜 안 맞아요. 특히 손과 발에 여름이 많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저는 아침에 출근 시 온 몸에서 땀과 열이 방출됩니다. 따라서 오자마자 바로 에어컨을 파워냉방으로 틀어버리고 이후에 선풍기를 모두 3단으로 돌립니다. 발에도 열이 많이 뿜뿜해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 발선풍기 구매 요구를 했고 이게 성사되어 모리츠 발 선풍기를 구매했습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모델명은 MO-10BF 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요. 한국산 제품이니 당연히 제품 설명서도 한국어입니다. 선풍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걸 바닥에 두고 사용할 겁니다. 기본적으로 선풍기라면 다 있는 타이머와 속도 조절 휠이 있습니다. 이렇게 바닥에 두고 출근하자마자 사용중인데 발이 너~무 시원합니다. 저는 사실 여름에는 양말을 잘 신지 않습니다. 민폐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저는 신기하게도 발냄새가 안 납니다. 본인 발냄새는 원래 못 맡는 것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또 계실 수 있는데 이건 객관적으로 검증된 사실이니 믿어 주시기 바래요. 그래도 서비스 직종이고 다른 사람과 마주하는 업무도 있다 보니 양말을 신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닌지라 어쩔 수 없이 양말을 신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 전용 선풍기는 진짜 너무 유용합니다. 발이 꽤 시원합니다. 잘 구매했네요. 끝. 모리츠 박스형 선풍기 MO-10BF
Energy Fort RGB 마그네틱 무선 마우스 충전 독 MCD-2 후기
괜찮은 유니버셜 마우스 충전 독 제품을 발견했고 결국 구매해서 현재 알차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장배터리 충전 방식의 마우스 제품 많이 있죠? 근데 그 중에서는 전용 충전독이 아예 없는 마우스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당연히 유선 충전이 가능하지만 여기 이 제품으로 깔끔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MCD-2 라는 모델명의 마그네틱 마우스 충전 독입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브랜드는 에너지포트(Energy Fort) 라는 회사인데 저도 처음 보는 브랜드입니다. 모델명은 방금 언급했듯 MCD-2 구요. 바로 개봉해 보겠습니다. 사용설명서, 본체인 충전 독, 유선 통신을 위한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은 두 종류입니다. 충전을 위한 짧은 케이블, 본체와의 연결을 위한 케이블 두 종류입니다. 이것이 본체입니다. 정면에 보시면 A타입 USB 2.0 포트 두 개가 보이고 가운데 C타입 USB 포트가 한 개 있습니다. 파란색 단자여서 3.0처럼 보이지만 2.0입니다. C타입이 아래쪽에 하나 더 있는데 저기는 짧은 C타입 케이블을 고정으로 연결해두고 충전용으로 사용하는 포트입니다. 따라서 유동성있는 포트는 사실상 반급 언급한 A타입 2개와 C타입 1개의 USB 포트입니다. 그리고 하단부는 클립 형태라서 그냥 맨 책상에서 사용하기는 어렵고 마우스 장패드에 끼워서 고정형으로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뒤에는 본체와의 연결을 위한 C타입 포트가 하나 있고요. 맨 위의 번개 표시는 터치 버튼입니다. 길게 누르면 RGB On/Off 기능이고 RGB가 켜진 상태에서 짧게 터치하면 RGB 모드가 순차적으로 바뀝니다. 바닥 부분에 모델명, 간단한 스팩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는 장패드 사용자라 이렇게 고정시켜서 사용합니다. 짧은 케이블 끝은 이렇게 마그네틱 타입의 단자가 있습니다....
델리 18 in 1 + VMAN S1 EDC 드라이버 세트 + 유그린 S2 듀얼드라이버 후기
오늘은 세 개의 공구 후기글입니다. 간단한 생활 공구 수준이라 개당 후기글을 길게 작성하기가 좀 민망해서 이렇게 3개를 한 페이지에 요약해서 짤막한 내용으로 압축해 보았습니다. 먼저 이겁니다. 델리(Deli) 종합 드라이버 세트입니다. 저는 이게 커버도 모두 알루미늄 메탈 재질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커버는 플라스틱이었습니다. 어쩐지 싸드라 싶었어요. 내부 비트는 그래도 합금입니다. 비트와 핵심 기둥까지만 메탈이고 나머지는 모두 플라스틱이어서 이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니 제품 소개글에는 모두 다 메탈 재질로 표현되어서 상당히 기대를 안고 구매했는데... 저는 속았습니다. 프로모션 판촉물 이미지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은 이겁니다. VMAN S1 EDC 드라이버 세트입니다. 이건 모두 메탈 재질입니다. 다만 이것도 약간 아쉬웠던 게 저는 하나의 제품에 모두 결합되어있는(?) 그런 걸 선호합니다. 따로 별도의 비트가 제품 패키지에 포함된 걸 안 좋아합니다. 지금 이 제품도 딱 불호 요소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추가 연장 파츠가 별도 포함입니다. 또 하나의 단점은 원하는 비트를 꺼내기 위해서 헤드를 돌리는 구조인데 이거 돌릴 때 살이 찝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기 표시된 부분에 정확하게 손가락 피부가...ㅠㅠ 끼입니다. 아무튼 그 부분만 조심하면 이렇게 원하는 비트를 빼내서 사용하는 방식인데... 이게 은근 또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원하는 비트가 맨 아래에 있으면 나머지 불필요한 비트도 모두 한 번 빼내고 다시 담아야 하거든요. 딱 하나 마음에 들었던 건 이겁니다. 좀 더 힘을 잘 받게 하기 위해서 뒷부분을 이렇게 90도로 꺾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 좀 더 단단하게 조이거나 풀 수 있게 되겠죠. 마지막은 유그린에서 ...
올센느 기본형 자동분사기 방향제 디스펜서 후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매장 향기를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 디스펜서를 구매하자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 안건(?)이 통과했기에 바로 이 제품을 두 개 구매했습니다. 한 개로는 어림도 없거든요. 이 글은 거의 찾아서 읽으실 분들은 잘 없으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분이라도 제품 찐 후기를 찾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한번 작성해 봅니다. 참고로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이미 한 달을 훌쩍 넘긴 시점이고 디스펜서 설정을 24시간 / 20분 간격 분사로 설정해 둔 상황입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올센느 기본형 방향제 종류가 여러개인데 디자인은 이렇게 생긴 제품입니다. 전면 출수구 바로 위에 세로로 나란히 두 개의 센서가 배치된 모델입니다. 구성품입니다. 리필향 1개와 본체인 심플 디스펜서가 하나 있습니다. 건전지는 없어요. (얼마 안 하는데 좀 넣어주지...) 또한 전면에 수동 분사 버튼이 있어서 필요하다 싶으면 수동으로 뿜뿜할 수 있습니다. 위에 수동 커버 오픈 버튼이 있습니다. 눌러서 앞 부분을 재끼면 열립니다. 여기에 리필향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전면을 기준으로 왼쪽은 시간 조절, 오른쪽은 분사 시간 간격 조절 스위치가 있습니다. 분사 간격은 5/10/20/30분 간격 설정이 가능하고, AM/PM/24H 시간 조절이 가능합니다. 건전지는 AA타입 두 개가 장착됩니다. 아까 서두에서 약 한 달 정도의 사용 기간을 거치는 중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24시간 작동 모드로 설정하고 20분 간격으로 해놨는데 벌써 리필통을 다 썼습니다. 번들용이라서 그렇다기에는... 이것도 정가로 구매한 것이라 번들양과 정품 리필통의 용량 차이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실 사용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