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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센느 기본형 자동분사기 방향제 디스펜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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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매장 향기를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 디스펜서를 구매하자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 안건(?)이 통과했기에 바로 이 제품을 두 개 구매했습니다. 한 개로는 어림도 없거든요. 이 글은 거의 찾아서 읽으실 분들은 잘 없으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분이라도 제품 찐 후기를 찾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한번 작성해 봅니다. 참고로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이미 한 달을 훌쩍 넘긴 시점이고 디스펜서 설정을 24시간 / 20분 간격 분사로 설정해 둔 상황입니다. 제품은 이겁니다. 올센느 기본형 방향제 종류가 여러개인데 디자인은 이렇게 생긴 제품입니다. 전면 출수구 바로 위에 세로로 나란히 두 개의 센서가 배치된 모델입니다. 구성품입니다. 리필향 1개와 본체인 심플 디스펜서가 하나 있습니다. 건전지는 없어요. (얼마 안 하는데 좀 넣어주지...) 또한 전면에 수동 분사 버튼이 있어서 필요하다 싶으면 수동으로 뿜뿜할 수 있습니다. 위에 수동 커버 오픈 버튼이 있습니다. 눌러서 앞 부분을 재끼면 열립니다. 여기에 리필향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전면을 기준으로 왼쪽은 시간 조절, 오른쪽은 분사 시간 간격 조절 스위치가 있습니다. 분사 간격은 5/10/20/30분 간격 설정이 가능하고, AM/PM/24H 시간 조절이 가능합니다. 건전지는 AA타입 두 개가 장착됩니다. 아까 서두에서 약 한 달 정도의 사용 기간을 거치는 중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24시간 작동 모드로 설정하고 20분 간격으로 해놨는데 벌써 리필통을 다 썼습니다. 번들용이라서 그렇다기에는... 이것도 정가로 구매한 것이라 번들양과 정품 리필통의 용량 차이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실 사용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