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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도트 찍는 방법 (픽셀아트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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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도트 그리기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편하게 도트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게 도트를 찍을 수 있어요. 도트 가로 및 세로 개수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만의 기능을 활용해 아트보드 페이지 크기를 늘리고 줄이면서 도트 이미지를 여러개 복제할 수 있고 추가 작업도 가능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냥 적당한 크기의 문서를 만듭니다. 저는 A4 사이즈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왼쪽에 있는 여러 도구툴 중에서 사각형(Rectangular) Grid Tool 을 선택합니다. 라인툴을 길게 누르면 보일겁니다. 빈 문서에 클릭하면 옵션창이 뜹니다. 크기는 500 x 500 pt 로 하고 가로 및 세로의 라인 수를 각각 19씩 입력했습니다. 그러면 칸은 20개가 되는거죠. 이해되시죠? 이렇게 20 x 20개의 셀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바로 작업할수는 없습니다. 전체 선택툴로 그리드를 모두 선택해 줍니다. Object > Live Paint > Make 로 들어갑니다. 단축키는 Ctrl + Alt + X 입니다. 그리고 Live Paint Bucket 툴을 선택합니다. 단축키는 K 입니다. 이제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 원하는 색을 선택하시고 그냥 찍어주세요! 칸 하나 하나 클릭하셔도 되며 드래그해서 연속으로 부어도 됩니다. 그리드 라인 색상 변경도 가능합니다. 전체 선택툴로 그리드 선택 후 라인 색을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흰색으로 하면 이렇게 백그라운드와 깔맞춤이 되어 더욱 도트 느낌이 납니다. 적당히 작업을 완료했다면 그대로 내보내면 안 됩니다. 이걸 Expand 해줘야 합니다. Object > Live Paint > Expand  를 실행합니...

친절한효자손 굿즈샵 오픈 안내 (묘묘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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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절한효자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의 또다른 취미 중 하나는 바로 그림그리기 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모티콘 그리기가 있죠. 모임을 개설 후 이모티콘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있지만 역시 승인의 문턱은 매우 힘듭니다. 재도전도 하고 있지만 이것마저 쉬운일이 아닙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엉엉 ㅠㅠ) 하지만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렇게 모임을 열심히 활동하다보니 쌓인 그림들이 좀 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누적된 이모티콘 시안들을 어떻게든 활용을 하고 싶었죠. 이리하여 저만의 마플 굿즈샵을 만들었습니다. 묘묘월드 묘묘월드 반갑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옵니다 marpple.shop/kr/mmworld 묘묘라는 이름은 저의 또 다른 활동 닉네임입니다. 주로 그림 관련으로 활동할 때 묘묘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림관련 모임이 총 3개이며 그 중 두개는 제가 만들었고 나머지 하나는 그냥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 세 개의 그림 모임을 되도록 참여하려고 애쓰고 있기에 풍경화도 그리고 이모티콘도 그릴 수 있었지요. 저는 생산적인 취미 활동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무의미하게 그냥 놀고 수다떠는 그런 모임은 순간은 재밌을지 몰라도 집으로 귀가할때의 그 공허함이란 정말이지 너무 싫어요. 현타가 매우 강력하게 찾아옵니다. 하지만 생산적인 모임은 그래도 뭔가를 생산했다는 그 결과가 굉장히 뿌듯하고 보람된단 말이죠? 그래서 하루가 유의미하게 마무리 됩니다. 귀엽지 않나요? 제 마플샵을 방문해보시면 아직까지는 많은 카테고리의 상품이 등록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점점 ...

클립스튜디오 1년 세일 구독 사용중에 새로운 60% 할인을 구매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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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작년인 2023년 9월 8일에 클튜 60% 할인 기회를 틈타 9.99달러에 1년 플랜을 결제했습니다. 아주 꿀빨았죠. 달달하게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또 다시 클립스튜디오 60% 할인이 진행중이고요. 보편적으로 1년동안 할인을 받으면 바로 다음 해에에는 할인 혜택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플랫폼이 그렇죠. 예를 들어서 넷플릭스라던지 쿠팡플레이같은 영상 OTT 플랫폼은 첫달 무료라던지 첫달은 할인되고 이후부터는 정상가격이 부여되죠. 클튜 OTT도 마찬가지란 말이죠? 보시면 저는 올해인 2024년 9월 8일에 다시 정상 가격인 26.99 달러가 결제가 되어야 합니다. 근데 왠지 그냥 할인 기간에 다시 재구매가 가능할 것 같아서 한번 질러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구매를 했어요. 저의 예상은 이랬습니다. "이미 할인 기간 중이므로 할인된 지금 가격으로 결제가 불가능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나오면서 결제가 안 될 줄 알았단 말이죠? 근데 보이시나요? 결제가 됩니다. 되어버렸습니다. 연간 이용액이 10.79달러! 다음 청구일은 무려 2025년 6월 20일! 대박이지 않습니까? 상황이 이렇게 되었기에 현재 저의 클립스튜디오 계약 상황은 두 개의 유료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위의 계약이 기존에 이용중인 것이며 두번째 계약이 이번에 새로 구매한 계약입니다. 아이패드에 설치되어있고 사용중인 클립스튜디오 구매 정보를 확인해보면 실제로 두 개의 플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사용중이 기존 플랜이고 시작버튼이라고 표시된 플랜이 새로 구매한 플랜이죠. 이해되시죠? 즉! 클립스튜디오 할인 플랜을 기존에 사용중이더라도 새로운 할인 플랜을 구매하는게 가능하다는 결론입니다. 단 무조건 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결제 이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첫 결제가 적용된걸 알 수 있어요. 따라서 어떻게...

스티팝 이모티콘 제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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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팝 이모티콘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다면 이제는 제출만 남았습니다. 스티팝과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출 과정에서 가장 크게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은 바로 태그입니다. 카톡의 경우는 AI 알고리즘과 카톡 관리자가 (아마도?) 이모티콘마다 태그를 부여해서 사용자가 카톡 채팅창에 해당 단어를 입력하면 그 단어와 관련된 이모티콘들을 리스트로 보여주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카톡 플러스 사용자의 경우) 이게 스티팝에서도 엇비슷하게 있는 듯 한데, 이 태그 입력 과정을 사용자가 일일히 알아서 해야한다는게 큰 차이점이죠. 이건 스티팝 관리자의 귀차니즘이라기보다 제작자인 작가가 해당 이모티콘의 사용 용도를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정확한 태그를 입력하라는 목적이 있는 듯 보여집니다. 그럼 바로 이모티콘 등록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등록 과정 스티팝 스튜디오에 접속 후 왼쪽에 있는 스티커 업로드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멈티와 움티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저는 멈춰있는 스티커로 진행하겠습니다. 첫번째는 기본 정보 입력입니다. 스티커 상품명 및 언어를 선택함에 있어서 왠만하면 영어(English)를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글로벌 플랫폼을 노려야 하니까요. 한국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까요. 스티팝을 말입니다. 당연히 성품명과 나머지 캐릭터 네임, 시리즈명, 스티커 설명도 모두 영어로 입력해 줍니다. 요즘은 번역기 성능이 끝내주잖아요? 어려움은 전혀 없습니다. 나머지 카테고리도 선택해 줍니다. 최대 3개까지 선택 가능하며 Pricing은 Free를 제외한 나머지를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프리미엄의 경우 구독하시는 분들의 전용 요금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모두 입력했다면 우측 상단의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이모티콘 작업물을 모두 업로드 합니다. 클릭 또는 드래그하여 스티커를 업로드 할 수 있는데 카톡의 경우 32개의 작품을 하나 하나 올려야 하잖아요? 스티팝은 몽땅 다 선택 후 한 방에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이건 참 좋군요. 이모티콘 스티커가 몽땅 ...

스티팝 이모티콘 가이드 + 양식 다운로드 + 사용 방법 (클립스튜디오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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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모티콘의 연이은 미승인에 살짝 힘이 빠질락 말락하던 이때! 자홍 작가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스티팝(Stipop)이라는 해외 이모티콘 플랫폼이 있는데 중복 제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카톡에 미승인받은 작품들을 1년 전부터 이따금씩 투고를 하셨고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다시 접속해보니 그럭 저럭 쓸만한 달러가 모여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죠. 제가 이 제안에 꽂힌 이야기는 달러가 아니라, 연속되는 미승인 속에서 승인의 맛을 좀 맛볼 수 있다는 달콤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자신감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스티팝 가입 기본적으로 스티팝 플랫폼은 한국어를 공식 지원합니다. 설령 지원하지 않았어도 크롬 실시간 한국어 번역이 되므로 가입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한국의 일반 오픈마켓에 가입하듯 스티팝에 가입하시면 됩니다. 스티팝 스튜디오 위의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가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티팝 이모티콘 가이드 스티팝 이모티콘은 두 개의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카톡의 경우에는 세 개죠. 초대형 이모티콘을 제외한 멈티와 움티를 제안 할 수 있습니다. 움티는 초심자가 도전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영역이니 일단은 멈춰있는 이모티콘! 멈티를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아직 움티는 어려워요. (엉엉) 스티팝 모든 이모티콘의 공식 사이즈는 700 x 700px 이며 내부 여유 영역을 좌/우/상/하 모두 10px씩은 확보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식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영역은 최종적으로 680 X 680px인 셈입니다. 물론 출력할때는 당연히 700px의 정사각형 형태로 최종 내보내기를 해야 하고요.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공식 문서에서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스티팝 이모티콘 제작 공식 가이드 문서 스티팝 이모티콘 양식 다운로드 먼저 이 양식은 자체 제작한 것입니다. 다운로드는 자유롭게 하시면 되는데 재배포는 당연히 안 됩니다. 양식 다운로드 다운로드 완료 후 클튜로 열여보시면 됩니다. 포토...

대전 이모티콘 모임 안내 (Feat. 생산적 취미활동으로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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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절한효자손입니다. 구글블로거(Blogger)에는 처음으로 이모티콘 동아리 홍보글을 작성하는군요. 저의 주력은 아직까지는 블로그지만 이제 방향성을 슬슬 바꿔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력을 이모티콘 쪽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중학교때부터 그림 취미를 쭈욱 유지해 왔습니다. 어렸을때는 그야말로 순수한 취미였다가 성인이 되고 생계유지를 해야 하는 위치에 다다른 시점부터 자꾸 그림으로 수익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이런 비슷한 생각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돈을 생각하는게 잘못된게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개인적 이유인데 제 경우에는 꾸준한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절대 돈이 개입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사심이 들어가고 사심이 들어가는 순간 흥미를 잃습니다. 흥미를 잃으니까 당연히 추진력이 제로가 되고요. 이래서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그림을 손 놓지 않고 있었던 이유는 너무 아까웠기 때문입니다. 몇 개 안 남은 개인 재능 중 하나였기에 썩힐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꽤 오래전부터 알게된 자홍 작가님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여 이모티콘 모임을 따로 만들게 되고 현재 1년 이상 대전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홍 작가님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작품을 20개 이상 등록 완료되어 절찬리 판매중이십니다. 너무 부러울 따름입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시장이 어마무시하게 커져있습니다.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모티콘 그림을 그리려는 이유는 직접 만든 이모티콘을 카카오톡 방에서 실제로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상상만해도 즐겁죠. 다른 사람들도 내 이모티콘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더 짜릿합니다. 그래서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수익은 이후에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는 마음과 비슷합니다. 글 자체에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작성한다면 그 결과가 애드센스로 돌아오는 것 처럼요. 이모티콘 또한 작품 활동 자체를 즐기고 꾸준히 그리다보면 승인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고 그것이 또 수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