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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 SHENG AEOLIAN Hi-Fi 13.6mm 다이내믹 드라이버 MMCX 플랫헤드 유선 이어폰 후기
오늘도 이어폰 소개글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했고요. 유선 이어폰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였으니 바로 사진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이겁니다. 커스텀 이어폰이기에 케이블과 이어폰 본체는 따로 구매했고요. 케이블이 주인공이 아니라, 저기 동글동글한 저 녀석이 오늘의 주인공 되시겠습니다. 그냥 일반 이어폰에 만족 못 하시는 분들은 아마 이렇게 각자의 성향에 맞는 이어폰을 찾아 헤메이실텐데 이 정보가 부디 조금이라도 만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LUN SHENG AEOLIAN Hi-Fi 13.6mm MMCX 다이내믹 드라이버 이어폰입니다. 스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명 : LUN SHENG AEOLIAN Bells Hi-Fi MMCX 이어폰 드라이버 : 13.6mm 원형 복합 다이내믹 드라이버 이어폰 타입 : 오픈형(플랫헤드) 유선 이어폰 주파수 응답 : 20Hz~20kHz 임피던스 : 28Ω 감도 : 110dB/mW 커넥터 : MMCX 탈착식 플러그 : 3.5mm 스테레오 케이블 길이 : 약 1.2m 하우징 : 메탈 마이크 : 옵션 선택(판매처별 상이) 볼륨 리모컨 : 미지원 노이즈 캔슬링 : 미지원 특징 : MMCX 케이블 교체 가능 일단 메탈 바디라는 부분에서 매우 매력적인 이어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가지 특징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3.6mm 대구경 복합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풍부한 저음과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 MMCX 탈착식 커넥터를 적용해 케이블을 자유롭게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 가능 오픈형 플랫헤드 구조로 개방감이 뛰어나며 장시간 착용에도 비교적 편안한 착용감 제공 메탈 하우징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견고한 마감 스마트폰과 USB DAC 그리고 PC 등 다...
AIYIMA S400 북쉘프 스피커 후기, PC 컴퓨터용으로도 만족 (DAC 내장)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10만원도 안 하는 북쉘프 스피커 중에서는 최고봉이 아닐까 합니다. 짱짱한 사운드 그리고 자체 내장된 DAC를 지원하기에 잡음 없는 깔끔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어요. 그건 이따가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스피커가 생각보다 커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컴퓨터 책상 정리를 한 번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만족스럽게 배치를 해서 사용중입니다. 저 멀리 해외에서 도착한 AIYIMA S400 스피커 상자는 꽤 부피가 있었습니다. 포장도 안전하게 잘 되어있네요. 바로 꺼내봅니다. 뭐가 뒤에 여러 제어 버튼이 있어요. 참고로 이렇게 제어부가 많은 스피커가 정면에서 봤을 때 오른쪽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본체가 컴퓨터 책상 왼쪽에 있다면 조금 선 정리를 잘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머지 구성품들입니다. 220V 어댑터가 하나 있고요. RCA 케이블도 보입니다. 번들용 광케이블도 하나 들어있고요. 그리고 이 스피커의 또 다른 장점! 리모컨이 있어서 무선 제어가 가능합니다. 이건 진짜 최고 장점 중 하나입니다. 조작 패널 부분이 스피커 뒤쪽이라 직접 조작하기가 힘드니까요. 리모컨 하나면 다 제어 가능합니다. AAA 건전지 두 개가 들어가는군요. 이건 좌/우 스피커를 연결하는 동축 케이블입니다. 보통 좌/우 연결하는 케이블은 얇은 전선같은걸 물려서 많이 쓰던데 이건 이 정도의 퀄리티 높은 유선으로 제공되는군요. 여기에서 또 호감도 +1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별도 구매한, DAC 연결을 위한 USB A to A 케이블입니다. USB 2.0 케이블이면 되지만 오히려 구버전을 구하는게 더 어렵고 있어도 비싸서 그냥 3.0으로 구매했습니다. 이제 연결해 봅니다. 이렇게 세 개만 연결해주면 됩니다. AC 전원 어댑터, 스피커 좌/우...
내 마음대로 오려서 붙이는 커스텀 마우스 그립 테이프 2종 후기
이번에는 마우스 관련 제품입니다. 저는 마우스에 그립 테이프를 붙여 사용하는것을 선호합니다. 이유는 너무 명확한데 일단 손때를 방지해 줍니다. 인간의 손에는 무수히 많은 먼지가 있습니다. 꽤 더럽죠. 이게 고스란히 마우스에 묻어 납니다. 처음 마우스를 움큼 쥘 때부터 먼지 누적이 시작되죠. 초기에는 티가 안 나지만 어느 순간 마우스를 살펴볼 때 거무스름한 것들이 잔뜩 묻어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이런 인간의 손때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마우스 그립 테이프를 부착하는 편입니다. 근데 마우스 그립 테이프도 모든 마우스를 지원하는 건 압니다. 유명한 마우스 브랜드인 레이저, 로지텍의 경우에는 모델별로 쉽게 부착 가능한 마우스 그립 테이프를 별도 판매하는 편이긴 하지만 브랜드 파워가 약한 모델들은 마우스 그립 테이프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그냥 개인이 별도로 부착해 사용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저 처렴요. 일단 손이(?) 가는 대로 이것 저것 장바구니에 넣었고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일단 정상적인 마우스 그립테이프도 하나 보이죠? 저건 이번에 구매한 Rapoo MT760 Pro 마우스 전용 그립 테이프입니다. 이것 말고 나머지는 모두 그냥 사용자가 알아서 잘라서 사용하는 제품이고요. 아, 딱 하나가 더 있네요. 그냥 기본적으로 적당히 나뉘어 있는 유니버셜 마우스 그립 테이프도 있습니다. 3M 정품일까요? 일단 로고는 정품처럼 보여지기는 하는데 진짜 3M 정품 그립테이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방금 말씀드렸던 공용 마우스 그립 테이프입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죠? 사용법이 간단한 대신, 사용하시는 마우스에 딱 맞는 테이프는 아닙니다. 이게 진정한 커스텀 마우스 그립 테이프입니다. 오려서 사용하면 됩니다. 이것도 커스텀 마우스 그립 테이프죠. 마찬가지로 오려서 사용합니다. 우선 이 ...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MMCX 타입 FENGRU DIY QZX-A1 3.5mm 유선 이어폰 후기
이어폰 후기글을 잘 안 쓰는데 이유는 너무 명확합니다. 결국 본인이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어떤 이어폰은 저음이 끝내주는데 보컬이 살짝 뒤로 밀리는 느낌이고 또 어떤 이어폰은 반대의 상황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어폰 제조사에서 정확하게 스팩표를 보여주면서 우리의 이어폰은 이런 성능이라고 어필해도 듣는 사람이 100명이라면 이 백명의 사용자는 각자 음색의 취향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다들 평가가 갈릴 겁니다. 미세하게 말이죠. 다만 이렇게 평가를 내려서 상대적으로 객관적인 기준을 도출할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든다 VS 별로다" 만약 100명의 사용자 중 70% 이상이 좋다는 평가를 내렸다면 이 이어폰은 대중적으로 좋게 평가받는 우수한 이어폰이라는 뜻이 될 겁니다. 50% 절반 정도로 갈리면 상당히 햇갈릴 거구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FENGRU DIY QZX-A1 이어폰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상당히 호평을 받는 이어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에 저도 평점만 믿고 구매해서 들어봤는데 좋더라고요. 음질도, 디자인도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이어폰은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전용 파우치에 안전하게 말이죠. 이것이 오늘의 주인공인 FENGRU QZX-A1 이어폰입니다. 귓구멍의 다양성을 위한 이어팁도 몇 개 들어있고요. 좌/우 색상이 다른 게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이어폰이 좌/우 모양만 반전된 상태고 컬러가 같잖아요? 그래서 더욱 시선에 사로잡힌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내부도 다 보이는 투명 이어폰입니다. 파란색이 좌, 빨간색이 우입니다. 그리고 이 색상에 딱 맞는 MMCX 타입의 3.5mm 유선 이어폰 케이블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이건 다른 브랜드입니다. 케이블이야 어차피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다 그만 그만한 퀄리티를 선사하기에 적당한 제품으로 구매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