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추천글
직구 애호가 필수템 LDNIO 2500W Z7 멀티콘센트 실제 사용 후기
이 제품을 드디어 여러분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군요! 특히나 해외 직구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거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저를 포함해 여러분들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직구를 많이 하실 거라고 생각되네요. 알리에서 EU 타입의 콘센트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4.0mm 직경의 둥근 돼지코인데 이게 한국 콘센트에서 굉장히 헐겁습니다. 그래서 단자가 살짝 휘어져있죠. 헐거움을 최대한 줄이려고요. 사실 이렇게 사용하면 쇼트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굉장히 위험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돼지코를 추가 연결하거나 아예 콘센트 부분을 댕강 잘라내고 한국형 콘센트로 교체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란 말이죠? 저 역시 그렇게 써오고 있고요. 단, 이건 콘센트가 케이블로 노출되어 있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콘센트가 본체에 아예 붙어있는 경우에는 불가능해요. 무조건 별도의 변환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을 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이 아이템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부분은 제품에 추가로 장착하는 콘센트 타입이 많지만 이 제품은 우리 집의 콘센트를 아예 유니버셜 타입으로 변경해 줍니다. 유니버셜이란 말그대로 전 세계 공용 타입의 콘센트를 의미합니다. 말이 길죠? 그냥 바로 제품을 보시면 이해되실 겁니다. 바로 이겁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죠? 한국형 4.8mm 콘센트를 이제 각국의 다양한 콘센트를 꼽아 쓸 수 있도록 바꿔주는 유니버셜 콘센트 멀티 어댑터 되시겠습니다. 브랜드는 LDNIO 라고 하는데 한국형 멀티탭으로 꽤 입지를 다지고 있는 회사죠. 국내에서도 나름 호평을 받는 기업입니다. 만듦새도 좋고요.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모델명은 Z7 이네요. 최대 2,500W까지 감당 가능합니다. 어차피 제품 한 개만 꽂을 수 있으니 냉장고를 포함한 대부분의 가전 제품은 사용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제품을 꺼내봤습니다. 한국형 콘센트에 ...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남기는 글 (친절한효자손 구글 블로그, 티스토리 방향 계획)
내 근황 안녕하세요. 친절한효자손입니다. 벌써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년 하고도 3개월을 마무리하는 시점입니다. 시간 참 빨라요. 나이가 들 수록 더 빨리 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 생활을 매우 만족스럽게 진행하고 있고요. 일 만족도도 꽤 높은 편입니다. 역시 수리의 영역은 저와 아주 찰떡궁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설 수리점이라서 CS 부분은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삼성전자 서비스 대비 말이죠. 당연히 기본 친절은 갖추고 있어요. 삼성처럼 지나친 고개 숙임만 없을 뿐이죠. 2025년은 저희 가족에게 있어서 큰 변화가 있던 한 해였습니다. 가족사까지 싹 다 까발려 공개할수는 없어도 일단 진정한 3인 가족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완전 해방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늘 부담스러웠던 고정 지출이 하나 줄었습니다. 이것만큼 좋은 일은 없습니다. 좋다고 표현을 해야 좋을지는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그렇네요. 그리고 새 책도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구글 블로그 관련 책입니다. 원래대로라면 티스토리 관련 도서가 새롭게 론칭했어야 했는데 티스토리팀에서 배신을 했으니 저도 더 이상 이 플랫폼을 사랑스럽게 키워나갈 자신은 없어요. 블로그로 삶을 지속할 수 없어서 이제 부가서비스로 빠지게 되었지만 여전히 글을 쓰는 것은 제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열심히 글을 작성하는 것 아니겠어요? 글 쓰는 취미는 앞으로도 계속 함께 가져갈 생각입니다. 저의 체력이 다 하는 그날까지 말입니다. 한 해가 지날때마다 몸으로 느끼는 변화가 바로 건강입니다. 일단 시력이 급격히 저하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눈이요. 시력 검사를 받을 때 이제 젊은 나이가 아니시라는 이야기를 듣는데 참... 기분이 착잡하더라고요. 제 머릿속은 아직도 철없는 10대입니다. 늘 잠잘 때 꿈을 꾸는데 여전히 모험을 떠나는 꿈만 꿔요. 이런 제가 이제는 국가에서 진행하는 ...
부모님 사망 후 집 명의 이전 상속 절차 경험담
복잡한 상속 절차 지난 번 글은 아버지 사망 후 장례식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려드렸죠? 저희는 무빈소 장례로 상을 치뤘습니다. 혹시 못 보셨다면 아래에 링크를 해두었으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장례 전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 사망 후 장례식은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 이번에는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던 이사 오기 전 집을 제 명의로 상속 이전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와~ 이것도 겁나 서류를 많이 준비해야 하는 대규모 진행 과정이었어요. 왜 이렇게 많은 서류가 필요한지, 그리고 왜 이렇게 절차가 번거로운지, 게다가 왜! 어째서! 우리 집인데! 가족으로 명의 이전을 하는 것 뿐인데! 돈이 드는지!? ... 이 부분을 다시 생각해보면 아마 집을 많이 소유한, 소위 말 하는 땅부자들의 큰 재산 대물림을 조금이나마 억제를 하기 위한 정부의 방침이 아닐까 싶은데 사실 뭐 이런 제도는 얼마든지 허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 법을 만든 사람들은 국민이 아닌, 국민을 대신하는 척 하는 나라의 권력자들이니까요. 본인들에게 절대로 피해가 갈 법한 법은 만들지 않으니까요. 결국 서민만 죽어나는 정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사망 신고 가장 먼저 할 일은 당연히 사망 신고입니다. 행정복지센터-(구)주민센터에 방문하시어 사망 판정서를 제출, 아버지 사망 신고를 진행합니다. 동시에 여러 공공 기관에 아버지 사망에 대한 신고를 함으로서 혹시 미납금이라던지, 받아야 할 제산이 있는지를 한 번에 조회하는 프로세서를 같이 가입해서 진행하게 됩니다. 아, 이 서비스의 명칭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입니다. 사망자의 재산 조회 통합 처리 플랫폼이죠. 이걸 꼭 같이 진행하시기 바래요. 온라인의 경우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유가족이 직접 신청하셔도 되지만 그냥 기왕이면 (구)동사무소에서 진행하시는게 ...
부모님 사망 후 장례식은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 (3가지 장례 타입)
한국 장례식 이야기 지금까지 장례식을 약 5번 정도 갔었지만, 그 때는 제 기준의 1촌 관계가 아니었기에 그냥 참여만 한다는 정도지, 디테일한 진행을 책임져야 하는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11월 1일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집의 장손인 제가 대부분을 통솔해야하는 일이 생겼죠. 사실 아버지의 죽음은 예견되어 있었고 사망 이후에는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둔 상황이라 크게 우왕좌왕하지는 않았는데 집 명의 이전하는게 생각보다 돈이 들고 시간도 걸리고 무엇보다 준비해야 하는 서류가 참 많더라고요. 이 글은 어머니 혹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이후의 자식들이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아버지 장례 저희 가족은 무빈소장으로 진행했습니다. 장례식은 크게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뉩니다. 1. 빈소장 2. 가족장 3. 무빈소장 그럼 각 장례 형태를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빈소장 가장 흔한게 빈소장입니다. 경험해보신분들은 아실텐데 주변 지인 중 누가 돌아가시면 아마 문자로든, 카톡으로든 부고 소식을 접하게 될 거고 ㅇㅇ장례식장으로 빈소 안내를 받으실 겁니다. 그러면 조의금(부조금)을 정성껏 가지고 방문 후 조의금함에 돈을 넣고 빈소에서 절을 하고 유가족들과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게 되죠. 준비 된 음식도 먹고요. 이런 방식이 바로 빈소장 장례입니다. 근데 이 빈소장이 싹 다 돈이예요. 직원 고용부터 시작해 모든 물품이 싹 다 돈입니다. 빈소장에따라 다르지만 상주 및 가족들이 취침을 할 수 있는 방이 마련되어 있는 곳도 있는데, 여기 빌리는것도 싹 다 돈이 들어요. 이불이며 베게도 싹 다 돈이죠. 아무튼 빈소장으로 진행하게되면 아마 최소 1,500만원 이상은 들어갈 겁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비교적 최근에 외할머니도 돌아가셨고 그때는 빈소장으로 진행해서 잘 알고 ...
AQK 데저트이글 풀메탈 무게감이 이런 거였네!? 에어코킹건 권총 실사용 후기
저의 네번째 키덜트 권총 되시겠습니다. 당초 계획은 딱 두 정이었는데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법 아니겠습니까? 이번건 실수는 아니고 명백하게 의도가 드러난 구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 리볼버 후기글을 작성했는데 해당 글 내용에서 언급했던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이죠. 캡콤에서 제작한 호러 좀비 게임! 그 게임에서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총 중의 하나가 바로 데저트 이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력 막강! 헤드셋 한 방! 이 총만 있다면 아포칼립스 세상이 되어도 두렵지 않을 정도입니다. AQK 로고가 박스에 새겨져 있고요. 국내 유통사는 여러 곳일텐데 저는 건덕스에서 구매했습니다. 원래는 매트한 느낌을 좋아해서 무광을 원했으나 품절이어서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유광으로 구매! 하지만 유광만의 매력인 번쩍번쩍함은 확실히 이목을 끌 수 밖에 없군요. 크~ 이 묵직함! 그렇지! 데저트 이글은 이 맛이제! 바로 이겁니다. 역시 데저트이글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인 부분도 자연스럽습니다. 이 상태 그대로 월마다 한 번씩 관리를 해 준다면 좋은 컨디션을 장기간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풀메탈이니까 당연히 탄창도 메탈이고요. 비비탄은 들어가지 않고 강화 수정탄을 사용합니다. 비비탄으로 컨버전하는 방법도 있다던데 어차피 저는 사격용이 아닌, 그냥 빵야빵야 실내 놀이용 + 장식용으로 구매한 것이기에 순정 상태 그대로를 유지할 것입니다. 에어코킹건이지만 실물에 가깝게 제작되었기에 슬라이드가 실총과 유사한 정도로 뒤로 밀립니다. 강화 수정탄이 장전되어 있다면 한 번 장전하면 걸림없이 바로 장전됩니다. 저는 빈 탄창이라 이렇게 한 번 걸림이 있고요. 슬라이드 잠금 장치를 다시 원위치로 놓으면 슬...
윈도우11 로그인 없이 로컬 계정으로 설치하는 방법과 명령어
윈도우가 버전이 높아질수록 이제 로그인이 거의 강제화가 되어가는군요. 그도 그럴것이 이제는 로컬이 아닌 네트워크의 세상에 진작에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OTT도 그 중 하나이고요. 스마트폰의 보급화가 아무래도 계정을 통한 세팅을 평준화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거의 대부분 안드로이드, 아이폰 이렇게 양대산맥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려면 각각 계정 로그인은 필수니까요. 이제 윈도우도 슬슬 이렇게 계정 로그인을 기본으로 가지고 가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꼭 로그인을 하지 않고 그냥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반드시 있을 겁니다. 업무용 컴퓨터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지요. PC방 컴퓨터도 그렇고요. 사실 PC방용 윈도우는 아마 공용 계정으로 사장님이 관리를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거의 없을거고 대부분 로컬일 겁니다. 하지만 요즘 윈도우는 기본이 로컬 계정이 아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요구하기에 설치 과정에서 약간의 명령어를 통해서 로컬 계정으로 설치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윈도우11 설치 과정 중간 모습입니다. 여기까지는 아마 큰 문제없이 쭈욱~ 설치를 하고 계실 겁니다. 자! 이 단계에서 이제 막힙니다. 본인 컴퓨터라면 바로 계정 만들어서 로그인하면 되는데 그게 아닌, 뭔가 공용 PC를 새로 세팅하는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개인 계정을 로그인하면 좀 그렇겠죠? 그래서 로컬 설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로그인 버튼을 누르지 않고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실행 방법은 Shift+F10 키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관리자 명령 프롬프트창이 뜨게 되고 이제 다음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start ms-cxh: localonly 입력 완료 후 엔터를 눌러서 실행합니다. 그러면 이 PC의 사용자 만들기 창으로 전환되며 사용자 이름,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사용...
구글 블로그 (Blogger) 관련 도서 출간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구글 책이 나온다고?! 안녕하세요. 친절한효자손입니다. 블로그 관련 두 번째 책이 곧 출간됩니다. 티스토리는 사용자들을 기만하여 많은 불만을 야기했습니다. 돈 문제는 누군가의 생계가 달려있는 중대한 사항인데 사용자들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본인들 마음대로 정책을 변경해 버렸죠. 그 중 한 명의 피해자가 바로 저입니다. 열심히 티스토리를 운영해 왔는데 이런 대우를 받을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구글 블로그로 메인 콘텐츠를 가지고 오고 있으며 또 여기에서 메인 콘텐츠를 생산 중입니다. 이 글도 그 중 하나입니다. 현재 구글 블로그에 일주일에 한 개씩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투자 대비, 콘텐츠 대비 구글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조금씩 티스토리를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아마 플랫폼의 차이라기 보다는 콘텐츠의 차이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글 블로그라고 해서 구글 검색 시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구글 검색 노출 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들의 신뢰를 많이 받은 문서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건 블로그 플랫폼과 전혀 관련이 없어요. 네이버 블로그 글의 A라는 문서가 특정 키워드로 검색 시 노출이 되었고, 이 A글이 체류 시간이 길다고 판단되면 검색 알고리즘은 이 글을 정확도가 높은 글로 판단하기에 구글에서 상위 노출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구글 검색 결과는 오롯이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또한 품질 높은 글 퀄리티를 생산하는 것도 핵심 포인트고요. 글 잘 쓰고 묵은지처럼 충분히 묵혀두면 언젠가는 반드시 많은 사람들이 꺼내 먹을 날이 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구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하나 하나 배워가고 있고 깨닫는게 생기며 노하우가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 내용들을 모두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일단 제가 직장인으로 전직한지도 벌써 1년 이상이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건덕스 덴 웨슨 357 매그넘 풀메탈 리볼버 에어코킹건 권총 구매 후기
추억의 총 총은 두 자루로 만족하려 했는데 이 총이 너무나도 저를 유혹하더라고요. 크으... 총은 두 자루면 충분할 터! 하지만 합리화는 급격하게 커져만 갔으며 이로 인해서 제 지갑은 또 다시 봉인이 해제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총은 리볼버! 리볼버하면 너무나 유명한 총입니다. 일단 게임에서 진짜 많이 나오는 총입니다. 저는 리볼버하면 일단 레지던트 이블 (바이오 하자드) 게임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단 말이죠? 중학교 때 플레이를 하면 안 되는 나이였지만 그때 당시의 레지던트 이블2는 진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리볼버, 즉 매그넘이라는 권총은 후반부에 나오는데 진짜 강력한 한 방 한 방을 선사하는 총이었습니다. 실제로도 한 번 만져보고 싶었을 정도로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저는 단순히 에어소프트건을 구매한게 아닙니다. 추억을 구매한 것입니다. 퀄리티 굿 제품은 이겁니다. 새 상품이 아니라 번개장터에 어떤 분께서 저렴하게 올리셔서 바로 구매했어요. 건덕스는 따로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왜인지 지금은 홈페이지는 사라졌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디피만 해놓은 상품이라셔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바로 박스를 오픈! 크으~ 맞습니다. 이게 맞아요! 바로 그 총입니다. 매그넘! 정식 명칭은 덴 웨슨 리볼버입니다. 사실 저는 무광을 원했는데 이걸 꽤 저렴하게 판매하셔서 구매한것도 있고, 사실 다음 글에 소개해드릴 다음 총이 하나 더 있거든요? 그 녀석도 지금은 무광을 아예 구매할 수 없어서 유광으로 구매했는데 상당히 번쩍번쩍해서 마음에 들었기에 이 녀석도 깔맞춤(?)을 위해 유광으로 구매했습니다. 장착 가능한 탄피입니다. 플라스틱과 실제 메탈 프레임 탄피도 같이 들어있어요. 메탈은 아쉽게도 5개 뿐이네요. 원래는 6개인데 한 개는 분실하셨다고 하는군요. 괜찮습니다. 어차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