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스마트폰 펌웨어 다운로드 및 오딘(Odin) 사용 방법

이미지
갤럭시 펌웨어 다운로드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과 아이폰의 양대산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펌웨어하면 당연히 삼성 갤럭시가 대표가 된지 오래고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공식 펌웨어를 당연히 삼성 공식 사이트에서는 제공을 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받는 방법도 있긴한데 요즘에는 IMEI까지 입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사이트가 가장 편리합니다. 방금전에 보여드렸던 스크린샷 이미지가 바로 이 사이트 되시겠습니다. Samsung Firmware Download - Lastest official firmware update 여기에 들어가시면 삼성 공식 펌웨어를 받을 수 있는데 펫네임으로 검색해도 되고 모델명으로 검색해도 됩니다. 삼성 갤럭시 S22 울트라의 경우에는 "S22 Ultra" 라고 찾아봐도 되며 "S908N"으로 찾아봐도 된다는 뜻입니다. 다만 해외 사이트이기 때문에 해외 버전의 갤럭시도 검색이 됩니다. 한국 버전 펌웨어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모델명 끝에 N이 들어간 목록을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모델 선택 후 아래로 내려가보시면 Asia라는 카테고리가 있는데 통신사별 펌웨어를 선택하는 아이콘이 있을겁니다. 각 항목별 통신사 구별은 다음과 같습니다. KOO - 자급제 KTC - KT LUC - LGU+ SKC - SKT 참고로 펌웨어는 아무거나 선택하셔도 딱히 상관 없습니다. KT 단말기에 유플러스 펌웨어를 설치해도 상관 없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Knox는 그대로이기 때문이죠. 과거 갤럭시는 통신사별로 펌웨어를 구별해줄 필요가 있었지만 현재는 상관 없습니다. SKT 단말기에 KT 펌웨어를 올려도 세팅 과정을 살펴보시면 SKT 관련 기본 스폰서 앱들을 설치하라고 소개하게 됩니다. 기본 앱...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부트로더 언락 잠금 해제하는 방법 (With.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조건)

이미지
갤럭시 다운그레이드 삼성 스마트폰의 부트로더를 잠금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까먹기전에 글을 작성해야겠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색엔진의 도움보다는 챗GPT나 제미나이같은 인공지능 앱을 활용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어요. 따라서 이 글도 과연 얼마나 찾아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그래도 블로그의 글들 중 영양가 있는 콘텐츠는 꾸준히 소비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저는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부트로더(Boot Loader)란 PC나 스마트폰같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조합의 디바이스에서 OS(운영체제)가 실행되기 전에 먼저 실행되는 선행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기준으로 부트로더 언락(Unlock)을 시도하는 이유라는건 너무나 명백한 이유입니다. 루팅이라던지 커스텀롬을 올리기 위한 기본 과정이죠. 하지만 지금의 안드로이드는 커스텀을 하지 않아도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나 편리해진 운영체제가 거의 되었기에 과거 대비 확실히 루팅하시는 분들은 잘 없습니다. 커스텀롬도 마찬가지죠. 커스텀롬은 대부분 해외 직구 단말기 혹은 출시가 된지 오래 되어 이제 OS 업데이트가 중단된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서 또 하나의 이유를 추가하려고 합니다. 바로 다운그레이드입니다. 다운그레이드를 진행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치명적 버그(Bug) 입니다. 사설수리점에서 이제 1년 정도 일을 하다보니 특정 모델에 대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일단 삼성 갤럭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삼성 OneUI 7.0이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습니다. 근데 이들 중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한 기기가 있습니다. 바로 폴드 시리즈와 S22 울트라 입니다. 폴드의 경우에는 접었다 폈다를 계속 실시하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요. S22 울트라는 더 치명적인데 무한 재부팅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입니...

풀배열 키보드 VS 텐키리스 + 숫자패드 키보드, 당신의 선택은?

이미지
다양한 키보드 현재 저는 둘 다 사용 중입니다. 풀배열 키보드도 있고 텐키리스 키보드도 있죠. 써보고 싶은 키보드가 있어서 그냥 찔끔찔끔 사다보니 이만큼 증식을 해버렸군요. 키보드 전문 크리에이터 분들에 비할바 아니지만 지극히 일반인 기준에서는 그래도 꽤 이것 저것 사용해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지인들도 "또 사셨나요?" 하고 혀를 내두를 정도니까요. 어쩌겠습니까? 새 키보드를 사용해본다는건 참으로 설레는 일인데 말이죠! 키보드의 레이아웃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고 있는 풀배열 키보드, 그리고 이 풀배열에서 맨 오른쪽에 배치되어 있는 숫자패드 부분을 쏙 제거한 텐키리스 키보드죠. 둘 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키보드 레이아웃입니다. 이밖에도 변형 레아이웃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풀 키보드 대비 얼마나 많은 키가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기준이 됩니다. 표로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레이아웃 종류 키 개수(한글 기준) 특징 장점 단점 풀배열 (100%) 104~108키 숫자패드, 편집키, 방향키 모두 포함 모든 키 지원, 숫자 작업 최적 크기가 커서 공간 차지 많음 텐키리스 (87%) 87~88키 숫자패드 제거 마우스 공간 확보, 어깨 부담 완화 숫자 입력 불편 75% 배열 80~84키 편집키와 방향키 붙여 공간 절약 ...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오류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Adobe Creative Cloud가 누락되었거나 손실되었습니다." 안 나오게 하기

이미지
분명히 깔끔하게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이 오류창이 계속 뜨는군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지워도 이 문제는 지속됩니다. 왜 그런지 찾아보니 프로그램은 언인스톨 되어있어도 그 잔당들이 아직 PC에 남아있는데 당연히 정상적으로 세팅된 파일들이 아닌 상태에서 강제 실행되려는 현상 때문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남은 파일들을 모두 깔끔하게 삭제만 해주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아무튼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만 실행하면 뜨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오류창! 이 꼴보기 싫은걸 영원히 뜨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의 스크린샷에 나와있듯 다음의 경로로 들어갑니다. C:드라이브 > Windows > Program Files (x86) > Common Files > Adobe > Adobe Desktop Common 들어가보면 ADS라는 폴더가 있을겁니다. 이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관련 작업들을 모두 OFF합니다. 작업 관리자는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관련 백그라운드 작업을 마우스 우클릭하여 작업 끝내기 합니다. 이 작업을 해야 ADS 파일을 지울 수 있습니다. 작업 관리자 과정이 끝났으면 이제 ADS 폴더를 통째로 삭제 시도합니다. 폴더 선택 후 Shift + DEL 키를 누르면 영구 삭제가 진행됩니다. 삭제하겠냐는 안내창이 뜨는데 당연히 예를 눌러주면 되겠죠? 그러면 폴더 엑세스가 거부되었다는 창이 뜰 수도 있습니다. 상관 없어요. 한번 더 계속 버튼을 눌러 삭제를 진행해 주세요. 그러면 ADS 폴더는 완전히 사라졌을 겁니다. 이제 컴퓨터를 재부팅 해보세요. 그리고 다시 어도비 관련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세요. 그지같았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관련 안내창은 더 이상 뜨지 않을 겁니다. 끝.

마이크로소프트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 VSC 단축키 수동 설정 방법 (With. Beauty 확장 플러그인)

이미지
코딩의 절대강자, VSC 마이크로소프트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 영어로는 Microsoft Visual Studio Code이며 줄여서 VSC라고 부르고 있죠.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환경 설정이라는게 있습니다. 사용자가 본인의 입맛에 맞게 커스텀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단축키! 단축키를 본인에게 익숙하게 세팅하면 작업 능률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저 역시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단축키를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모두 수정 완료했습니다. 특히 응용 소프트웨어가 많으면 많을수록 단축키가 겹치는 문제가 발생하기에 이러한 수동 단축키 설정은 어떻게보면 거의 필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VSC 단축키 설정은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VSC를 실행 후 왼쪽 하단에 보이는 톱니 모양 아이콘을 눌러줍니다. 설정 버튼이죠. 바로 가기 키 라는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단축키는 Ctrl+K Ctrl+S 입니다.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콤보로 사용해야하는 단축키입니다. VSC에서는 이렇게 콤보 단축키가 꽤 많아요. 바로 가기 키 탭이 열렸습니다. 보시면 엄청나게 다양한 기능에 대한 단축키 설정이 이미 많이 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말인즉슨!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사용자 마음대로 단축키 수정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Beauty, Beautify 원래는 Beautify를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업데이트를 너무 안 해서 VSC 확장 플러그인에서 쫒겨났어요. 이제는 공식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의 선택지는 Beauty 뿐입니다. 둘 다 코드를 이쁘게 정렬해주는 플러그인이라 거의 필수 VSC 플러그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Beauty의 기본 단축키는 Ctrl+Shift+B 입니다. 저는 이것을 Ctrl+Shift+' 로 변경할 것입니다. B키는 이미...

구글 블로그(Blogger) 글 작성 후 난 마이크로소프트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로 태그 정리 한다

이미지
즐거운 코드 정리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이 글도 열심히 작성 후 글 발행 전 코드 정리를 대대적으로 싹 다 할 겁니다. 근데 이제막 구글 블로그(Blogger)를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 글을 보신다면 약간 오해하실수도 있으니까 미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코드 정리, 꼭 해야 할까? 아닙니다. 이건 지극히 자기 만족입니다. 제가 코드 정리를 하는건 일단 개인 성격입니다. 저는 정리하는걸 좋아합니다. 제 방 정리도 나름 잘 해 놓은 편이라고 생각하고요. 무엇보다도 컴퓨터 파일 정리는 기똥찹니다. 어디에 어떤 성격의 파일들을 모아놨는지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10년 넘게 블로그 글쓰기가 가능한 것입니다. 코드 정리를 해두면 일단 차후에 코드 편집이 편해집니다. 물론 글을 한 번 작성하면 이후에는 왠만한 특수 상황이 아닌 이상 편집은 잘 하지 않지만 부득이하게, 혹은 반드시 꼭 추가해야 하는 업데이트 내용이 있는 상황에서는 글 수정을 하게 됩니다. 이때 코드 정리를 해뒀다면 HTML 모드에서 편집 시 위치 찾기가 매우 쉬워집니다. 구글 블로그에서 글은 HTML 태그 정리 중 인라인(In-Line) 방식으로 채워집니다. 저는 최초 HTML 웹 학원에서 배울 때 인라인 방식보다는 코드가 정리된 상태로 배웠기에 초두 효과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글을 작성할 때 줄 내려쓰기하는 것처럼 태그 또한 그렇게 정리가 되는게 확실히 가독성은 더 좋더라고요. 그렇기에 코드 정리는 저에게 있어서 필수 조건이 되었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코드 정리를 하는게 습관처럼 굳어졌습니다. 티스토리 스킨 개발때도 당연히 코드 정리는 필수로 적용되었기에 차후 업데이트나 수정시에도 매우 유리했고요. 확실한건 SEO에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독 블로그 관련 글쓰기 콘텐츠를 살펴보면 SEO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구글 검색이 좋아하는 SEO가 어쩌니~ 글쓰기는 SEO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