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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을 대충 쓰면 안 되는 진짜 이유 | 친효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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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퀄리티가 갈리는 진짜 이유 예전에 작성한 글을 다시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굉장히 꼼꼼하게 작성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아니 글쎄 제목을 어따 팔아먹었는지, 혹은 글을 지운건지, 아니면 아예 글을 작성하지 않았던건지... 도무지 찾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여러가지 키워드를 사용해서 내 블로그 내에서 검색을 해봐도 절대 나오지 않는 글! 이럴 때 진짜 스스로에게 크게 반성합니다. 분명히 그때 사진을 많이 찍어뒀고 정리 후 글까지 작성한 기억이 있어요. 근데 아마 제목을 이상하게 작성해서 (그때 당시에는 그게 최고의 제목이라고 생각했을 것) 검색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험도 있습니다. 과거 글을 링크를 걸어둘 필요가 있는 상황이죠. 근데 다시 한 번 그 과거글을 읽어봤는데 너~무 내용이 허접한거죠. 그래서 이걸 지금 사용할 수 있을까 싶은 상황이 옵니다. 그래서 과거 글을 여러번 업데이트 한 적도 있습니다.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그만큼 저의 글 보는 눈이 레벨업을 했다는 뜻이고 글 작성 실력도 향상되었다는 증거일 겁니다. 한 번 작성할 때 제대로 꼼꼼히 쓴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한계는 있는 것 같습니다. 한두개 정도 내용을 추가해야 하는 상황은 솔직히 그럴 수 있는데 아예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경우도 간혹 있더라고요. 이런 과거 글을 마주할때마다 크게 반성합니다. 글 퀄리티가 갈리는 결정적인 이유는 분명 글 쓰는 스킬이 부족해서이고, 스킬 부족은 많이 안 써봤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가장 큰 원인은 아마 글에 사심이 들어가는 경우일 거예요. 이 글을 수익 목적으로 작성하시는 분들은 글 퀄리티가 생각보다 심하게 좋지 못합니다. 꽤 예전부터 프리미엄 글 작성 서비스가 실시되었는데 이 플랫폼의 인기는 현재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글의 서두 부분만 보여지게 하고 본문을 제대로 읽으려면 돈을 지불하는 방식인데, 저도 한 번 호기심에 유료 결제를 하고 읽어봤지만 내용이 너무 부실했었습니다. 게다가 현재는 AI한테 물어보면 양질의 정보...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남기는 글 (친절한효자손 구글 블로그, 티스토리 방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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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근황 안녕하세요. 친절한효자손입니다. 벌써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년 하고도 3개월을 마무리하는 시점입니다. 시간 참 빨라요. 나이가 들 수록 더 빨리 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 생활을 매우 만족스럽게 진행하고 있고요. 일 만족도도 꽤 높은 편입니다. 역시 수리의 영역은 저와 아주 찰떡궁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설 수리점이라서 CS 부분은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삼성전자 서비스 대비 말이죠. 당연히 기본 친절은 갖추고 있어요. 삼성처럼 지나친 고개 숙임만 없을 뿐이죠. 2025년은 저희 가족에게 있어서 큰 변화가 있던 한 해였습니다. 가족사까지 싹 다 까발려 공개할수는 없어도 일단 진정한 3인 가족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완전 해방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늘 부담스러웠던 고정 지출이 하나 줄었습니다. 이것만큼 좋은 일은 없습니다. 좋다고 표현을 해야 좋을지는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그렇네요. 그리고 새 책도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구글 블로그 관련 책입니다. 원래대로라면 티스토리 관련 도서가 새롭게 론칭했어야 했는데 티스토리팀에서 배신을 했으니 저도 더 이상 이 플랫폼을 사랑스럽게 키워나갈 자신은 없어요. 블로그로 삶을 지속할 수 없어서 이제 부가서비스로 빠지게 되었지만 여전히 글을 쓰는 것은 제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열심히 글을 작성하는 것 아니겠어요? 글 쓰는 취미는 앞으로도 계속 함께 가져갈 생각입니다. 저의 체력이 다 하는 그날까지 말입니다. 한 해가 지날때마다 몸으로 느끼는 변화가 바로 건강입니다. 일단 시력이 급격히 저하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눈이요. 시력 검사를 받을 때 이제 젊은 나이가 아니시라는 이야기를 듣는데 참... 기분이 착잡하더라고요. 제 머릿속은 아직도 철없는 10대입니다. 늘 잠잘 때 꿈을 꾸는데 여전히 모험을 떠나는 꿈만 꿔요. 이런 제가 이제는 국가에서 진행하는 ...

생산적 취미 활동을 한다는 것, 그리고 기록하는 삶 (친절한효자손 친효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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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취미생활 세상에는 수 많은 종류의 취미가 있습니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카테고리가 다 다릅니다. 저는 IT쪽에 관심이 많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아요. 그 외에 생활적인 부분에서 가끔씩 잔잔한 관심사가 있고요. 공구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이것 저것 많이 구매하는 편입니다. 티스토리를 가보시면 꾸준히 제품 후기글이 올라오고 있잖아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인 것입니다. 게다가 이제 직장 생활을 하니까 월 수입이 꾸준하니까 돈 걱정을 크게 하지 않고 구매를 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바로! 중요한 포인트! 그냥 단순히 좋아해서 구매만 하면 소비에서 끝입니다. 하지만 소비에서 생산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바로 후기글이겠죠? 이게 진짜 축복받은 취미 기프트인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재택 부업으로 돈을 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지만 이후에는 방향성을 스스로 찾았고 새로 다짐한 초심이 지금까지 쭈욱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29살에 시작해서 30대는 그냥 블로그와 함께 쭈욱 같이 해왔습니다. 이제 40대의 삶도 간간히 기록하는 그런 블로그로 유지를 할 것이고요. 생산적인 취미 생활을 갖고 있다는 게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일 > 집 > 일 > 집 ...이런 삶을 살았다면 과연 삶의 낛이란 게 있을까 싶어요. 하루 하루 일 하는 기계도 아니고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 건 저는 지금 좋아하는 관심사 쪽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분해 조립을 열나게 하고 집에 가서 잠시 다른 취미를 또 시작하는 이 연이은 관심사의 삶이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고 있습니다. 덕질을 소비에서 끝내지 않고 리뷰 글로 승화시켜서 생산적 취미로 이끌어내게 만들어준 이 블로그 플랫폼! 유튜브는 영상 제작이라는 고점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포기합니다. 오죽하면 유튜브에서 어느 정도 자리 잡으신 분들이 가장 먼저...

구글 블로그 (Blogger) 테마 폰트·글꼴·글씨체 변경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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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er 폰트를 변경해보자 귀찮지만 한번 세팅해두면 구글 블로거(Blogger) 테마의 글꼴을 원하는대로 변경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한 걸음만 조금 힘들 뿐, 막상 해보면 별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글꼴이 있다면 얼마든지 구글 블로그 폰트를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폰트 구글 폰트라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 폰트 서비스입니다. 직접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수도 있지만 저는 웹 폰트의 HTML 태그를 사용해 원하는 글꼴을 내 테마(스킨)에 로드하고 꺼내 쓰는 웹폰트(Web Font) 방식을 사용할 것입니다. Browse Fonts - Google Fonts 구글 폰트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그러면 바로 직관적으로 글꼴 확인이 가능한 웹페이지가 열릴 것입니다. 먼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하는 겁니다. 그래야 한글 폰트들만 검색될테니까요. 만약 영어 폰트도 필요하시다면 추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변경 예시로 저는 고운 바탕체를 선택했습니다. 바로 적용 전에 먼저 테스트를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각 단락별로 마우스 클릭으로 선택할 수 있고 단락마다 폰트 크기를 다르게 설정해서 비교 할 수 있습니다. HTML의 기본 폰트 크기인 16px 전후로 비교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가끔 글씨체가 16px 보다 작아지는 경우에 깨지는 폰트도 있거든요. 물론 이 테스트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블로그에 적용하고 보니 문제가 발생하는 폰트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불량 확률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이렇게 테스트를 미리 진행해보고 결정하는것이 좋아요. 폰트가 이상 없다면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Get Font 버튼을 눌러서 장바구니에 추가합니다. 이제 장바구니 버튼을 누르면 방금 전 넣었던 고운 바...

40대 전직 후기: 블로그 프리랜서에서 직장인으로 돌아온 제 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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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추억 한때는 블로그로 수백만원을 벌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루 방문자가 최대 28만명이었던 시절도 있었죠. 정말 짜릿했던 영광의 순간들이었군요. 그때가 가장 전성기였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면요. 블로그를 진짜 재미있게 했었던 것 같아요. 글을 쓰는 만큼 바로 바로 결과가 나왔으니까요. 신기하면서도 자신감을 한껏 드높였던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출판사에서 연락이 와서 티스토리 관련 책도 집필했고 강의도 하면서 좀 더 저란 사람의 입지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실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블로그 프리랜서에서 일반 직장인으로 전직한 지금도 말입니다. 과거 회상 제 블로그의 시작은 네트워크 마케팅 시절때로 돌아갑니다. 20대 후반에 다이아몬드 직급까지 올라가고 진급 후 현타를 쎄게 맛본 후 그 일을 관둘때에도 저는 세상이 다 끝나버리는 줄 알았어요. 전역 후 지금까지 몸을 담군 곳에서 남은 곳이라고는 진짜 친구, 그리고 남동생과의 돈득한 정 말고는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더 괴로웠고 그때 한줄기 희망으로 다가온게 바로 블로그였습니다. 처음부터 블로그를 순수하게 운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당시 온라인 부업이 한창 붐이었는데 그 중 하나를 제가 알게 된 것이죠. 흔히 딜러라는 단어도 그때 엄청 유행하기 시작했고요. 요즘은 거의 사라지긴 했는데 아마 찾아보면 아직도 미약하게나마 활동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가장 흔한 패턴은 바로 통장 인증! 지금 생각해보면 저 역시 돈으로 낚였던 겁니다. 돈이 급한 사람이니 그 막대한 수익이 찍힌 통장을 보면 눈이 돌아가겠죠. 블로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거의 맨 땅에 헤딩하듯 하나 하나 익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글 제목을 어떻게 써야 좋을지, 방문자는 어떻게 늘리면 좋은지, 블로그 테마는 또 어떻게 변경하는지 등등요.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블로그라는 플랫폼이 상당히 ...

구글 블로그(Blogger) 글 작성 후 난 마이크로소프트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로 태그 정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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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코드 정리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이 글도 열심히 작성 후 글 발행 전 코드 정리를 대대적으로 싹 다 할 겁니다. 근데 이제막 구글 블로그(Blogger)를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 글을 보신다면 약간 오해하실수도 있으니까 미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코드 정리, 꼭 해야 할까? 아닙니다. 이건 지극히 자기 만족입니다. 제가 코드 정리를 하는건 일단 개인 성격입니다. 저는 정리하는걸 좋아합니다. 제 방 정리도 나름 잘 해 놓은 편이라고 생각하고요. 무엇보다도 컴퓨터 파일 정리는 기똥찹니다. 어디에 어떤 성격의 파일들을 모아놨는지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10년 넘게 블로그 글쓰기가 가능한 것입니다. 코드 정리를 해두면 일단 차후에 코드 편집이 편해집니다. 물론 글을 한 번 작성하면 이후에는 왠만한 특수 상황이 아닌 이상 편집은 잘 하지 않지만 부득이하게, 혹은 반드시 꼭 추가해야 하는 업데이트 내용이 있는 상황에서는 글 수정을 하게 됩니다. 이때 코드 정리를 해뒀다면 HTML 모드에서 편집 시 위치 찾기가 매우 쉬워집니다. 구글 블로그에서 글은 HTML 태그 정리 중 인라인(In-Line) 방식으로 채워집니다. 저는 최초 HTML 웹 학원에서 배울 때 인라인 방식보다는 코드가 정리된 상태로 배웠기에 초두 효과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글을 작성할 때 줄 내려쓰기하는 것처럼 태그 또한 그렇게 정리가 되는게 확실히 가독성은 더 좋더라고요. 그렇기에 코드 정리는 저에게 있어서 필수 조건이 되었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코드 정리를 하는게 습관처럼 굳어졌습니다. 티스토리 스킨 개발때도 당연히 코드 정리는 필수로 적용되었기에 차후 업데이트나 수정시에도 매우 유리했고요. 확실한건 SEO에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독 블로그 관련 글쓰기 콘텐츠를 살펴보면 SEO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구글 검색이 좋아하는 SEO가 어쩌니~ 글쓰기는 SEO가...

티스토리의 퇴화되는 애드센스 정책, 그리고 응원하기 후원 시스템 종료 [친절한효자손의 친효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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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구글 애드센스 정책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더라고요. 바로 읽어봤습니다. 음... 그렇군요. 더 안 좋아졌습니다. 아니 사실 방문자 입장에서는 이게 맞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 광고가 난무하고 있는건 사실이거든요. 상당히 가독성을 해치는 광고들이 많습니다. 그건 애드센스 탓이 아닌, 구글 애드센스 X 티스토리 사용자가 만든 결과입니다. 결국 이렇게 되고 마는군요. 티스토리 수익화 관련 운영 정책 변경 안내에 대해서 공지가 있으므로 궁금하시면 아래의 페이지를 방문하시어 내용을 확인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사전 안내] 티스토리 수익화 관련 운영 정책 변경 안내 결국 내 탓이오 초기 티스토리의 광고 시스템은 애드센스를 따랐습니다. 당시 애드센스의 광고 정책은 본문에 광고를 3개 이상 게시 할 수 없었죠. 그렇기에 콘텐츠는 더욱 돋보였고 수익은 나름 괜찮았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런 제한이 없는데다 오히려 새로운 광고 형태들이 많이 업데이트 되면서 티스토리 광고 생태계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본문 내용보다 광고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용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콘텐츠의 품질은 뒷전이고 어떻게든 방문자를 늘리는데에만 집중! 그리고 본문 곳곳에 광고를 수동으로 배치! 그 결과 뉴스 플랫폼 못지 않은 지저분한 플랫폼으로 변질되고 말았죠. 마치 큰 상가 건문에 너도나도 중구난방으로 입간판을 우겨넣고 심지어 사람이 지나다니는 인도에도 풍선형 광고를 빼곡히 늘어놓은 것 처럼요. 이런 거리가 과연 아름답게 느껴지시는지요? 아마 한 명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또한 너도 나도 방문자를 모집하고자 무리한 입간판 설치로 인해 오히려 가독성은 더 떨어져서 정신이 없어요. 지금 티스토리가 딱 이런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든건 결국 우리 티스토리 이용자들입니다. 이제 2025년 6월 1일부터 티스토리 플랫폼에서는 애드센스 앵커 광고 및 오버레이(오퍼월) 광고를...

블로그 수익화? 가능은 하겠지~ 단! 이것을 놓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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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돈을 벌겠다라?! 잠깐 블로그 수익화에 대한 이야기를 글쓰기 톡방에서 언급했던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의 일방적인 채팅 대화였지만요. 간단하게만 언급했었는데 아무래도 글로 한번 더 저의 생각을 자세히 풀어 작성하는게 먼 훗날 저에게도 이로울 것 같아서 까먹기 전에 이렇게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AI의 등장 때문에 챗GPT와 같은 AI의 등장으로 블로그 시장은 초토화 그 자체입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콘텐츠는 여기 저기에서 뻔하디 뻔한 정보글을 수집해 재편집 후 짜깁기해서 적당히 글을 올리는 분들입니다. 아주 제대로 직격탄을 먹었어요. 어차피 그런 정보는 챗GPT한테 물어보면 바로 바로 답변을 해주기에 일일히 검색해서 블로그로 들어갈 일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짜깁기 콘텐츠는 어차피 저품질의 콘텐츠이긴 했음) 그냥 존재 자체를 부정해 버렸달까요? 따라서 짜깁기 콘텐츠는 진짜 진짜 더 이상 해서는 안 됩니다. 짜깁기 생각하고 계셨던 분들은 지금 당장 생각을 폐기해 버리십시오. 두번째로 큰 피해를 받으셨던 분들은 코딩 강좌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자신의 코딩 실력은 분명 한계라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챗GPT는 그 한계를 아득히 넘어버립니다. 물론! 확실한 검증은 되지 않았어요. 챗GPT가 의외로 멍청하거든요. AI도 어차피 생각해서 답변하는것이 아니라, 빅 데이터 기반으로 수집 후 최대한 정답에 가까운 것을 제안하는 수준이기에 오답도 많습니다. 그에 반해서 인간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딩을 해오고 정답만을 기술하기에 신뢰도 부분에서는 오히려 AI보다는 월등히 낫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분명 언젠가는 AI가 그 경험의 차이 마저도 모두 수집해서 더욱 실력이 향상되는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 시간이 점점 더 좁혀져 오고 있죠. 어마무시하게 발전 중이니까요. 블로그는 한때 정보의 바다였습니다만 이제는 그 자리를 AI에게 내어주고 말았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생각하...

블로그에 개인의 생각과 감정, 경험이 담긴 일기를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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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는 정보 전달의 목적성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챗GPT에게 한 방에 밀려버렸어요. 정보는 AI에게 물어보면 바로 데이터 수집 후 거의 정답에 가까운 답을 순식간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키보드로, 또는 음성으로 손쉽게 누구나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단 시간에 말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씨가 최근 현타를 많이 느낀다는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가 몇날 며칠을 고민하고 고민하면서 만든 애니메이션의 단 4초 분량을 AI는 그냥 순식간에 만들어 버리니까 현타가 올 수 밖에 없어요. 무언가를 고생 고생하면서 얻은 결과를 타인이 그 방법을 순식간에 카피에 비슷한 결과로 만든다고 가정해 본다면 진짜 힘 빠지고 황당하며 화도나고 분한 감정이 들 것입니다. 지금 AI 시장이 온라인 검색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정보의 가치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널린게 정보인데다 챗GPT같은 AI에게 그냥 질문만 던지면 알아서 물어와주기에 사용자는 그저 질문만 잘 던지면 되며, 설령 이상한 답변을 물어다 주어도 재질문을 통해서 다시 정보를 습득하면 됩니다. 왜 AI가 크게 인기가 상승했는지는 바로 이 부분에서 나오죠. 바로 편리한 접근성입니다. 또 하나가 시간 단축입니다. 일이 이렇게까지 발생하게된 배경에는 품질이 떨어지는 블로거가 엄청 많았던것도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네이버 포스트 밈 이라는게 있습니다. 제목에는 마치 뭔가를 알려줄 것 처럼 적어두고서는 막상 들어가서 읽어보면 알맹이는 온데간데 없고 그냥 헛소리만 하고 오늘의 포스팅을 마친다는 내용이 그것입니다. 딱 지금의 블로그 현실을 정확히 꼬집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블로그 검색의 신뢰를 이미 잃어버렸어요. 안 믿어요. 또한 광고글들이 많은 것도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여러 광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체험단이 있습니다. 이 체험단을 목표로 블로그를 시...

직장인 블로그 관리 팁! 무조건 좋아하고 관심있는 글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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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다닐때도 조금씩 네이버 블로그 관리를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기억으로 분명 체험단 활동으로 직장 선배분들를 모시고 다녔었단 말이죠? 그러다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일을 그만두고 직업 전문학교를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티스토리 세계에 입문을 하게 되었지만요. 아무튼 핵심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블로그 관리도 나름 잘 유지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블로그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만큼 블로그 글의 가치가 높지가 않습니다. 엉망인 콘텐츠가 대거 등장하면서 블로그 콘텐츠는 신뢰를 잃었습니다. 또한 챗GPT같은 인공지능 AI의 출현으로 이제 검색을 포털에서 하는것이 아닌, AI에게 직접 물어보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검색해서 글 하나 하나를 찾는것도 일이거든요. 그래서 그 귀찮음을 겪기 싫어서 인공지능한테 물어보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또한 어차피 현재 웹상의 모든 데이터를 빠르게 검색해 최대한 정답에 가까운 문서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 뿐이니 결국 검색 후 결과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참 편리하죠. 너무 편리하다보니 이제 맛들리기 시작하고 그렇게 익숙해지면 검색은 안 하게 됩니다. 챗GPT가 못 알려주거나 명쾌하게 해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에만 부랴부랴 수동으로 검색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천연 자원이 없는 오로지 인력만을 앞세워 운영되는 매우 취약한 국가입니다. K문화가 세계에서 나름 인기가 높은건 다 치열한 경쟁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최강이 아니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이기에 삶이 퍽퍽해지고 일반인 입장에서는 겨우 겨우 입에 풀칠해가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 살아남는게 겨우일 정도에요. 한국은 지금 콘텐츠 전쟁입니다. 연예인들부터 이미 유튜브로 1인 채널을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했다는게 그 증거죠. 인기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든 다들 먹고 살 길을 찾는 것...

블로그 크리에이터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네이버블로그, 티스토리, 구글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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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효컬럼 인트로 챗GPT같은 생산형 AI가 도입된지도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그 변화가 시작되고 있음을 저는 피부로 느끼는 중이죠. 일단 블로거로서의 변화를 확실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어떤 변화인지, 그리고 앞으로 저 같은 블로거의 방향은 어떻게 해야 할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어필해보고자 합니다. 그래도 10년 이상의 글쓰기 경험치는 무시할게 못 되지 않겠습니까? 나름 직감이란게 있습니다. 방문자수 하락 분명 글을 꾸준히 작성하고 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글이 업로드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자수가 묘하게 빠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제 글을 무단으로 가져가는것도 분명 원인 중 하나겠지만 사실 제 글들의 대부분은 개인 경험이 들어있기에 쉽게 못 가져가요. 가져가도 금방 티가 나죠. 따라서 이게 큰 원인은 아닐 터! 가장 큰 원인은 방금 언급한 AI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똑똑해진 AI 인공지능! 물어보면 바로 데이터베이스에서 찾아 가장 정확한 답변을 해줍니다. 물론 가끔씩 동문서답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게 아니고~ 이걸 알려주렴!' 하고 올바른 지도와 편달로 이끌어주면 그래도 정답에 가까운 방향을 제시해주죠. 그만큼 AI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소리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검색 엔진에서 검색을 하지 않고 AI에게 대화하듯 물어보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블로그 방문자수는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구글의 AI검색 결과 이제는 검색엔진에 기본으로 탑재되는게 AI입니다. 구글은 챗GPT의 상승을 의식하고 자사 검색 플랫폼에 AI 검색엔진을 도입했습니다. 위의 이미지가 그 사례입니다. 아무래도 AI의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베이스 검색 결과는 신뢰도가 기본 백그라운드가 되므로 사용자들은 단시간만에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AI검색이 대중화되면 특히 짜깁기 콘텐츠는 망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

구글블로그 2차 유료 도메인 적용하기 2탄 - 가비아 블로거(Blogger) 연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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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에서 도메인은 잘 구매하셨을까요? 가비아 뿐만 아니라 여러 도메인 업체가 있으니 원하시는 서비스 업체의 도메인을 잘 구매하시면 됩니다. 혹시 가비아 도메인 구매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을 먼저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비아 도메인 구매 과정 이제 도메인을 잘 구매했다는 가정 하에 본격적으로 구글 블로거(Blogger)와의 연결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Blogger 설정 구글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설정 > 맞춤 도메인 으로 들어갑니다. 입력란에 유료 도메인 주소를 www 부터 입력합니다. 그리고 저장을 누릅니다. 그러면 바로 연결이 되지 않고 뭔가 빨간색으로 안내 메시지가 보일겁니다. 내용은 DNS 관련 세팅입니다.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지금 빨간색으로 가린 부분도 중요합니다. 두 개의 DNS 값이 필요합니다. 첫번째는 멘트에도 나와있듯 www와 ghs.google.com 입니다. 다른 하나는 개인 고유 DNS 코드가 담긴 값입니다. 각각 이름 과 도착URL  정보라고 부릅니다. 이 이름과 도착URL 세트가 총 두개 필요합니다. 그 내용이 빨간색 안내문에 작성되어 있을거에요. 괄호 안에 말이죠. 이것을 모두 그대로 복사해서 임시로 메모장에 붙여넣고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빨간색으로 가린 부분의 코드가 위의 메모장에 가려진 부분과 일치해야 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https://support.google.com/blogger/answer/1233387?hl=ko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도움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유료 도메인 DNS 설정 저는 가비아에서 구매했으니 가비아에서 어떻게 DNS 설정을 하는건지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로그인 상태에서 서비스 관리 > DNS 관리...